롤러볼
포스트: 1
Posts
1 post
롤러볼 / Rollerball (1975년)
감독노만 주이슨출연제임스 칸, 존 호스맨, 머드 아담스개봉1975 미국 노만 주이슨 감독의 [롤러볼]은 과거에나 지금이나 인간의 폭력성과 욕망에 대해 깊게 생각을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이언스 픽션 영화를 연출하는 감독과 각본 작가들은 과연 폭력적인 본성을 가진 인간이 평화롭기만 한 이상향 유토피아에 적응을 하고 살수 있을까 하는 화두는 여러 영화를 통해 던진 바 있습니다. 그 결과 미래를 다룬 영화의 사회는 대부분 불합리 혹은 부정적으로 그려지고 있는데요. 먼저 우리 문명을 통째로 날려버린 포스트 묵시록적 상황이 있을 수 있고, 다음으로 유토피아가 그려지기는 하지만 그 누군가에게는 디스토피아일 수밖에 없는 아이러니를 보여주는 미래로 대표 되게 됩니다. 전자의 경우 사회 체제 자체가 붕괴되었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