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홈카페 내열유리컵 헤리터 더블월 글라스 나도 써봄
예쁜 홈카페 내열유리컵 나도 써봄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어요. 패딩과 털자켓과 반팔티셔츠가 공존하는 요즘... 꽃구경 나갈 때도 겉옷 잘 챙겨가야 합니다. 그리고 꽃구경하고 나면 커피는 아이스로 주문하게 되는 요즘... 홈카페 유리잔도 멋스러운걸 열심히 고르게 되는데요. 유투브나 방송에서 유명 연예인들이나 셀럽들이 많이 사용하는 예쁜 내열 유리컵. 이중유리컵 또는 더블월 글라스 라고 하죠. 딱 봐도 자태부터 고운 홈카페 예쁜 유리컵 등극!! 이게 보기에만 예쁜 게 아니라 아이스 음료의 결로도 막아주고 얼음도 천천히 녹아서 기능적으로도 매력이 아주 철철 넘치더라고요. 헤리터 더블월 글라스 350ml 클리어.......
![[호주/뉴질랜드여행] 4일차. 시드니 - 본다이비치(Bondi Beach)(1)](https://img.zoomtrend.com/2015/07/12/a0002873_55a1c6ba5e9c4.jpg)
[호주/뉴질랜드여행] 4일차. 시드니 - 본다이비치(Bondi Beach)(1)
4일차. 3월 7일 새벽 5시에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었다. 어제 10시에 잠들었으니 사실 그 시간에 일어나는 것도 당연하다. 하지만 다시 잠들어서 8시 안되서 일어났다. 여기는 해가 강해서 그런가 아침에 눈꼽이 많이 낀다. 선글라스는 필수, 모자나 양산은 선택이다. 같은 방 할머니들이랑 인사하고 나오는데, 헛! 비가 온다. 회색구름이 보인다. 우산을 챙긴다. 오늘은 토요일. 주말이니 패딩턴마켓을 가보려고 지도를 보고 슬렁슬렁 걸어갔다. 하지만, 아무리 두리번거려도 시장 비스무리 한것도 못봤다. 대신, 축제 준비하는 것만 구경했다. 축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한참 걷다가 힘들면 까페로! 글로리아 진스 까페에 왔다. 아이스 롱블랙 한 잔을 시켰다. 롱블랙은 우리나라로 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