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긴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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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낯짝 한번 보고 싶다.
어떤 작자냐, 첫판 보스를 잠수함으로 집어놓고 막판에 방어력을 뻥튀기하자고 건의한 놈이. 게이지나 깎으면 좋겠으나, 이때 덜컥 잡아버린 뒤로 계~속 물만 들이키고 있습니다. 짜다 못해 씁쓸하기 짝이 없군요. 쫄따구 잠수함 두 년(...) 덕분에 안그래도 안들어가는 딜이 더더욱 안들어갑니다.... 새벽 1시에 올클리어 보고가 있었다지만 그거야 개인차고, 보상 빵빵하게 주니까 계속 헤딩하리라고 기대한 새키가 있다면 당장 모가지를 비틀어버리고 싶을 정도입니다그려. 장비는 개발하면 됩니다. 레벨도 올리면 됩니다. 피로도도 관리하면 됩니다. 근데 씨발 이놈의 운은 도저히 어떻게 안되잖아요. Mk.7을 보고 싶었지만 그거 잡으려다가 제 정신이 날아갈것같습니다. 게이지가 아깝지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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