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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도 싱가폴 (6) - 마리나베이샌즈, 빈스트로, 리버크루즈
[16th. September. 2015. Wednesday] 센토사에서의 마지막 아침엄마아빠가 짐을 싸던말던, 널부러진 상전님어서 일어나자꾸나~그리고 체크아웃하고 택시를 타자마자 휭- 마리나베이샌즈로 이동했습니다.도착하자마자 얼리체크인 되냐하니, 방이 있다고 해서 바로 체크인타워1의 1803호. 그러나 찐감자네 가족의 방은 아직 준비가 덜 된 상태이므로, 찐감자네 짐도 전부 우리방에 두고 나가서 놀기로 결정아가들 목욕때문에 디럭스로 안하고 프리미어룸으로 결정했어요.디럭스는 샤워기뿐인데, 천정에 샤워기가 붙은 형태인지라 -_- 애들을 씻길수가...그래서 욕조가 있는 프리미어룸으로 했다지요.어쨌든, 명성에 비해서 썩 괜찮은 호텔은 아니다~ 싶은.다시 오고싶진 않을거 같아요.우선은 점심을
![[싱가폴여행]1 DAY 마리나베이호텔 (2013.06.06)](https://img.zoomtrend.com/2013/06/18/b0118350_51c02404ddaec.jpg)
[싱가폴여행]1 DAY 마리나베이호텔 (2013.06.06)
비행기를 타고 싱가폴로 날라가는중!무려 티켓을 1월에 끊은 관계로..우리는 정말 싱가폴 가기는 가는거 맞냐며...아기다리고기다리던 여행날이 다가왔고!!두둥!!전날 3시간 밖에 못잔 몸을 이끌고 비행기를 탔다.아침 9시 비행기라 새벽 5시부터 준비해서 리무진 타고 공하응로 이동~ 도착하자마자 면세점에서 산 물건 받으려고 탑승동으로 이동하였으나..탑승동에는 롯데면세점이 없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되고...ㅠ_ㅠ사려고했던 화장품은 결국 못사고 말았다는 슬픈 이야기...하지만 괜찮아!!여행 첫날이니까!! 싱가폴에어라인은 처음 타봤는데, 한국인을 위한 한식메뉴도 있고 한국인 승무원도 있어서 편했다~그리고 젤 좋았던건 좌석에 USB를 꼽을수있어서 아이폰,아이패드 등 바로바로 충전이 가능하다는거~ 김치제육볶음과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