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나들이

포스트: 499|아이템:주말(599)
Tags

Posts

499 posts

대동하늘공원과 우송대 동캠퍼스와 보도교로 연결! 가기 편리해요!

파란 하늘과 빨간 풍차하면 생각나는 대동하늘공원. 이곳에 오면 빨간 풍차 안에는 연인들의 변치않는 사랑을 소망하는 '사랑의 자물쇠'가 걸려있죠.  이번에 우송대학교 동캠퍼스와 대동하늘공원을 연결하는 보도교가 새로 생겼습니다. 이로 인해서 대동하늘공원의 접근성이 좋아졌는데요.우송대 동캠퍼스쪽에서 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휴일을 맞이해, 우송대학교에서 대동하늘공원 코스를 직접 이용해 보니 무척 상쾌하고 새로웠는데요.이번 보도연결교를 통해 대동하늘공원이 좀 더 편하게,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명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전여행 금강로하스대청공원 주말 나들이

날씨 좋은 주말에 가만히 집에만 있을 수 없어서 가족들과 함께 대청댐 근처에 있는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으로 가족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이곳 대청공원은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서 주말에 가족들 단위로 나들이를 하거나 캠핑을 하는 장소로 유명한 곳입니다.  물론,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good!!! 대청공원 근처에는 암석식물원이 있어서 각종 암석들, 화려한 장미꽃과 조형물을 무료로 즐길수 있고,  장미터널을 지나가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교통안전체험장도 있어 무료로 모노레일 체험도 가능합니다. (토,일,공휴일만 운행) ​넓은 잔디밭에는 돗자리나 텐트를 치고 휴식을 취할수 있고,  매점, 놀이터 등등 휴게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서 주말 가족나들이 장소로 너무 좋은 대청공원입니다.탁트인 대청호 풍경을 보며 금강변을 따라 조성된 데크 길을 따라 산책하다보면 절로 힐링 되는듯한데요.주말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소확행을 느끼시고 싶으시다면 바로 이곳 대청공원을 추천합니다~~~~~~!!!

청년 상인 이색페스티벌, 청춘 모꼬지장

따뜻한 봄날씨에 취해 한가한 주말을 보내던 지난 토요일~!! 대전 엑스포다리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길수 있는 청년 상인들의 이색축제인 '청춘 모꼬지장'이라는 행사에 가족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행사기간 : 2019.5.17(금) ~ 5.19(일)  엑스포 시민광장에 설치된 특설무대와 엑스포 다리위 버스킹 무대에서는 가수와 뮤지션들의 공연으로 축제의 즐거움이 넘쳤습니다.​ 안내부스에서 스탬프 투어 쿠폰을 지급받고 푸드트럭을 돌며 받은 스티커를 붙이면 경품(에코백)을 받을수 있는 이벤트에도 참여했습니다.퓨전한복, 악세사리, 방향제, 향수, 아기자기한 소품 등 핸드메이드 제품이 가득했고요. 푸드트럭에는 먹거리가 가득해서 눈과 입이 행복한 이곳 '청춘 모꼬지장' 행사장은 젊은 상인들의 열정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엑스포다리 위에 설치된 화려한 조명과 흥이 가득한 야외공연, 야시장, 다양한 이벤트 등 주말에 이렇게 다양한 즐거움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너무 좋았던것 같습니다. 올해는 짧은 기간에 행사가 종료되었지만 다음에는 더욱 발전된 행사를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매 날아간다으~~" 제16회 매사냥 공개시연회, 이사동 고려응방 일원에서

박용순 응사는 대전무형문화재 제8호 매사냥 기능 보유자인데요. 박용순 응사가 참여하는 전통 매사냥 시연회가 오는 23일 고려응방(대전 동구 이사로)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6회째에요. 작년 제15회 매사냥 시연회는 뿌리공원에서 열렸는데, 이번에는 박용순 응사님이 매를 훈련시키고 전수자들의 교육을 하고 있는 고려응방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한국의 매사냥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한국 뿐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도 역사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2019년은 매사냥의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박용순 응사는 초대의 글을 통해, "매사냥은 지난 2천 년 동안 자연의 원리에 순응하고 공존하며 살아온 한민족의 오랜 정서와 함께 해왔다"며, "세대가 바뀌고 문화가 빠르게 변화하는 과정에서 매사냥문화를 다음 세대에 전승하고 계승해야 한다는 책임과 의무감을 갖고 있다"고 전했습니다.그래서 특히 지난해 한 해동안 매사냥에 관심 있는 젊은 전수생들을 대상으로 매사냥 전수활동을 더욱 활발히 하셨다고 하네요. 박용순 은사님으로부터 매사냥 기능을 전수받고 있는 전수자들 해마다 대전에서 열리는 '전통 매사냥 시연회'에는 방송국은 물론 전국에서 사진작가들이 많이 참여합니다. 행사를 관람하는 시민은 참매와 황조롱이, 해리스 매 등을 직접 만져볼 수 있고, 매사냥에 쓰이는 도구들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저도 묵직한 참매를 안아보았습니다. ☞☞☞   "뿌리공원에서 열린 제15회 전통매사냥 시연회" 2018. 제15회 전통매사냥 시연회에서 박용순 응사는 초등학교 때부터 매 조련을 시작해서, 전통매사냥 기능보유자 故강종석 선생에게 사사 (1984~1990)했습니다. 이후 2000년에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제 8호 매사냥기능보유자로 지정됐습니다. 현재 한국전통매사냥보전회 회장을 맡고 계세요. 대전무형문화재 제8호 매사냥 박용순 보유자 이번 매사냥 시연회에서는 참매와 송골매, 보라매, 해리스, 황조롱이 등을 만지거나 팔뚝 위에 앉히는 체험, 매의 이름표인 시치미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매사냥 전수자들이 매의 훈련과정인 뜀밥, 날뜀밥, 줄밥 시범을 보이고요. 하이라이트인 '매가 날아가는 꿩을 쫓아 사냥하는' 장면도 볼 수 있습니다. 더욱 볼거리가 많아졌어요. 일 년에 단 한 번 볼 수 있는 '매사냥' 가족과 함께 나들이 하세요.   제16회 매사냥 시연회 프로그램 2019 한국전통 매사냥 공개시연회일  시 : 2019년 2월 23일(토) 13:00-장  소 : 고려응방 일원 대전시 동구 이사로 194번길 25 (이사동)관람료 : 무  료 2019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 조강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