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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간식 자케 브라우니, 마들렌, 케익 추억돋네
Jacquet 자케로 느끼는 전통 프랑스 케익의 맛 해외여행을 못 간지 어언 2년이 다되어 가다보니 여행에 대한 그리움도 그리움이지만 여행지에서 먹었던 음식이나 간식들이 또 그렇게 생각나더라고요! 확실히 여행의 절반은 먹방이 맞나봐요 ㅎㅎ 특히 프랑스 여행을 하면서 당 떨어질 때마다 슈퍼마켓에 들러 사먹곤 했던 #자케브라우니 와 #자케마들렌 생각이 간절했는데요. 제가 워낙에 달다구리나 디저트류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프랑스는 다른 나라들보다 유독 달달한 케익류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가 발달한 나라라 여행 내내 정말 넘나 행복했던 기억인데요. 더 좋았던 건 비싼 카페에 가지 않더라도 퀄리티 좋은 #프랑스간식 들이 동네마.......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 The Spiderwick Chronicles (2008년)
감독 : 마크 워터스원작 : 홀리 블랙, 토니 디테를리지작 : 홀리 블랙, 토니 디테를리지, 캐리 커크패트릭각본 : 데이비드 데런바움, 존 세일즈출연 :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 루이스 파커, 데이빗 스트라탄, 사라 볼거, 조안 폴로라이트 외음악 : 제임스 호너촬영 : 칼렙 디샤넬 편집 : 마이클 칸 도시에 살던 아이들이 가정 사정으로 시골로 내려가게 될때 심적으로 꽤나 많이 낙심이 된다고 하는데요. 그중 가장 심리적으로 불안한 요소는 기존의 익숙함이 무너진다는 상실감이라고 합니다. 그외에도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도 배제하기 힘들 텐데요. 그중 한번도 제대로 접해보지 못한 숲에 대한 두려움도 분명 순위권에 들어 있을 것 같습니다. [스

순천과 대구 전라도와 경상도
대구에 도착하자마자 한 것은 락볼링장 노래씐나 볼링씐나 덩실덩실 근데 볼링 왜이렇게 못치지... 볼링치고 나서 맥주 한잔 똑 대구는 맛집도 참 많아유 음침하니 쥬타 이거이거 어찌나 맛이있던지 후루룩 짭쩝 한 5분만에 초토화해서 젊은 남자사장님이 보실까봐 민망했음.. 그래서 하나 더 시킴 ^^ 빨리먹은 보람이 있네 또 맛있네 우짜너 맥주맛은 모르는데 안주맛은 너무 잘알아 큰일. 다음날은 김광석 거리에 갔어요 인기 좋은 분식집에 들렸더니 치즈 핫도그가 팔길래 냅다 구매 한명이 4개 먹은 거 아니에요.. 4명이라서 4개 ㅎㅎ 근데 사실 이 분식은 점심 웨이팅 기다리면서 먹었다능.. 이 분식을 헤치우고도 점심을 야무지게 초토화

대스타를 우리집에
... 라는 제목을 올리니 마치 내가 판매자가 되어버린 듯한...;;;.. 아닙니다.. (이래서 제목이 중요한가 봅니다.) 여튼 오늘 하루종일 컴퓨터를 잡고 짧은 영어실력으로 씨름을 하고 있는데 이상한(?) 배너 광고가 눈에 띄였습니다. 홀린 듯 클릭하여 들어가니.. 대스타를 우리집 거실에서 만나세요. 떠오르는 스타 브라우니의 판매 광고 .. 미디어.. 이 무서운 아이... 상품화... 이 무서운 아이... 왠지 조금 있으면 브라우니 화보집 도 나올 것 같아... 뭔가 미묘하게 웃긴 챠밍포인트 설명 ...근데 이건 스타(?) 에 대한 글이니 방송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