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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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보이 친미 명작 만화책 보는 순서
통배권을 아시나요? 어릴 적부터 만화책으로 몇 번을 정주행한 를 소개하겠습니다. 옛날에는 용소야 or 용호야 등의 해적판으로 더욱 유명했던 작품인데요. 사실 액션 표현 자체는 만화의 신 토리야마와 견줄 정도... 정말 명작 중에 명작인데 많은 분들이 모르는 게 조금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서 오늘 명작 만화책 보는 순서를 알아보겠습니다. 쿵후보이 친미 시놉시스 줄거리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 끝없는 수련의 여정! 혹독한 심산행의 수련. 텐도 선사의 지도 아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친미. 드디어 마지막이자 최대의 난관 앞에 서게 된 그는, 모든 것을 걸고 도전한.......

인디포럼 월례비행 - '미국의 바람과 불'이 되버린 우리나라의 현주소를 말하다
위드블로그 리뷰어로서 신사역에 위치한 인디플러스 독립영화관에 가게 되었다. 그 이유는 영화 인디포럼 월례비행 '미국의 바람과 불'을 보러가기 위해서였다. 이 영화는 듣기로는 작년 진주 국제영화제에 나갔던 작품이라고 하는데 리뷰어로 직접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는 생각을 한다. 우리의 현실을 가장 잘 보여주면서도 담담하고 우아하게 담아내고 있다. 내용을 객관적으로 담아내려고 노력했기에 기록물들을 이용하여 사회 현실을 직시하고 있다. 때문에 조금 길다고 느껴지긴 했는데 다시 생각해 보면 관객의 이해를 돕고자 엔딩컷이 길었던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왜 이 영화의 제목이 '미국의 바람과 불'이었는지 궁금해 하실 분들께 지금부터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스포일러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