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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posts리눅스에서 디스크 파티션 테이블을 GPT에서 MBR로 변환하기
예전에 윈도우를 설치했던 좀 오래된 PC에 리눅스 민트(Linux Mint)를 설치했는데(듀얼 부트가 아니라 포맷하고 재설치), 설치까지는 문제가 없이 진행되었는데 설치 완료후 재기동을 하는데 부팅이 되지 않았다. 이리저리 좀 헤매다가 다행히 원인을 찾았다. 파티션 테이블이 MBR이어야 하는데 GPT로 되어 있어서 부트 로더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았던 모양이다. 라이브(live)로 다시 부팅하여 gparted를 실행한 후 장치 정보(device information)를 살펴 보았다. # gparted 실행 sudo gparted gparted 실행창의 "view(보기)" 항목에서 "device information(장치 정보)" 항목을 체크하면 자세한 정보가 표시되는데, 파티션 테이블(
보디 리눅스(Bodhi Linux) - XFCE 데스크탑 환경 설치
보디 리눅스(Bodhi Linux)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데스크탑 환경인 모크샤 데스크탑(Moksha Desktop)에 적응해 볼까 하다가, 그냥 예전부터 익숙하게 사용해 왔던 XFCE로 교체해 보기로 했다. 설치는 터미널창에서 아래와 같이 진행했다. # S/W 저장소 정보 갱신 sudo apt-get update # xfce4 패키지 설치 sudo apt-get install xfce4 이제 로그아웃해서 처음 로그인하는 화면으로 돌아간다. 화면 오른쪽 위쪽을 보면 언어 설정 등 아이콘이 몇개 보이는데, 여기에서 데스크탑 환경을 선택하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제 Moksha 또는 XFCE를 선택할 수 있다. 모크샤 데스크탑에서는 처음 로그인했을 때 처음 입력하는 알파벳이 항상 대문자
보디 리눅스(Bodhi Linux) - 한글 입력 기능 추가 및 버추얼박스 게스트 확장 설치
버추얼박스 가상머신 용도로 사용하기에 괜찮은 가벼운 리눅스 배포판을 하나 발견. 보디 리눅스(Bodhi Linux)라는 이름의 배포판이다. 홈페이지는 아래의 링크로 가면 된다. Bodhi Linux 공식 홈페이지 우분투(Ubuntu) LTS 버전에서 파생된 배포판인데, 상당히 가볍게 만들어졌다. 현재 버전은 5.1.0이고, 우분투 18.04LTS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설치해 보니 디스크 점유는 5GB 미만이고, 부팅하고 나서 RAM 점유는 600MB 미만이다. 매우 가볍다. 데스크탑 환경이 모크샤 데스크탑(Moksha Desktop)이라고 되어 있는데, 좀 생소하긴 하지만 XFCE와 좀 비슷한 측면이 있어서 그럭 저럭 쓸만한듯. 영문판으로 설치하고 한글 입력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리눅스 민트(Linux Mint)에서 보안 업데이트 자동 설치
리눅스 민트(Linux Mint)에서 시스템을 구동할 때 보안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확인하고 설치할 수 있다. 리눅스 민트가 우분투에서 파생된 배포판이므로, 다른 데비안/우분투 계열 배포판도 아마 동일할 것이다. 보안 업데이트 자동 설치를 하기 위해서는 unattended-upgrades 패키지를 설치해야 한다. 터미널창에서 아래와 같이 작업한다. # S/W 저장소 갱신 sudo apt-get update # unattended-upgrades 패키지 설치 sudo apt-get install unattended-upgrades 기본적으로 보안 업데이트에 대해 자동 설치가 이루어지도록 설정되어 설치되므로 수동으로 뭔가 바꿀 필요는 없다. 어쨌든 설정 파일은 아래와 같다. /et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