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유통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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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유통단지 자산가치 2.4조 원, 가든파이브 서울 대표 복합 상업시설로 자리 잡다.
동남권 유통단지는 복합물류단지, 가든파이브, 활성화단지로 구성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이 지역의 자산 가치를 면밀히 분석한 결과, 전체 자산 가치가 약 2조 4,721억 원으로 추산되었는데요. 복합물류단지는 2015년 공공-민간 합동 BOT 방식으로 추진되어 물류터미널과 배송센터 등 주요 시설이 운영 중에 있으며, 가든파이브는 8,370호의 상가를 건설하여 분양 및 임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주택도시공사는 그 중 2,852호를 보유하고 있으며, 활성화단지는 민간에 매각된 토지로 개발되었습니다. 이러한 자산 가치를 반영한 분석 결과, 동남권 유통단지의 자산 가치는 약 5조 3,775억 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중.......

서울주택도시공사, 동남권 유통단지 조성사업 분석결과 발표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동남권 유통단지 조성사업을 분석한 결과, 보유 자산의 가치 증가로 현금 수지가 2조 4,721억 원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권 유통단지 조성사업결과 분석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동남권 유통단지 사업결과 분석을 통해 용산국제업무지구, 그레이트 한강 등 각종개발사업의 참여방식 등을 모색하고자 했습니다. SH공사, ‘동남권 유통단지 사업결과 분석’ 발표 2023년말 기준 현금 수지 –1,016억 원 → 보유 자산 가치 반영 시 2조3,705억 원 SH공사는 복합물류단지 토지 임대, 가든파이브 상가 임대 등으로 2023년말 동남권 유통단지 현금 수지는 –1,016억원으로 분석됐으나, 공사가 보유한 복합물류단지 토지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