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과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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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과 차박의 낭만

등산과 차박의 낭만

안녕하세요? 산미네이터 아벨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차박에 관한 내용입니다. 등산을 하면서 여러가지 재미가 있겠지만 저는 작년에 차박을 하며 전국을 돌아다녔고 참 재미있었습니다. 100대 명산을 그렇게 스텔스 차박을 하며 돌아다녔습니다. 위 두장의 사진이 제일 기억에 남는 장소입니다. 화악터널 바로 앞의 쌈지공원이라는 장소인데 쏟아지는 별을 보기에 좋은 장소라고 알려진 곳입니다. 화악산과 그밖의 몇 개 산을 갈때 이곳에서 차박을 하며 밤하늘의 별들도 보고 기분좋게 잠들었던 곳입니다. 이 공원에서 조금 앞으로 걸어가면 약수터가 나오는데 여름철이였고 저녁에 캄캄할때 그 약수터에서 머리도 감고 샤워도 했었습니다.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