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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스컬 아일랜드: 배우들이 후덜덜...
올해 미국 여행 중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를 통해 감상한 작품입니다. 아마 옛날영화 '킹콩'을 추억하며 만든 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그런만큼 오마쥬도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만 어린 나이에 이미 거대 원숭이의 모습이 유치하다며 보는 것을 거부했던터라 과거 영화들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채로 독립된 영화로서 즐겼습니다. 전 세계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섬 스컬 아일랜드. 어느 날 세상에 존재하는 괴생명체를 쫓는 ‘모나크’팀은 위성이 이 섬에 무언가를 포착했다는 정보를 입수한다. 이에 모나크의 수장이자 탐사팀의 리더를 필두로 지질학자,생물학자가 합류하고, 수많은 전투에서 뼈가 굵은 베트남 베테랑인 중령과 부대원들, 그리고 전직 군인 출신의 정글 전문 가이드와 ‘반전’ 사진기자가 탐사의 진짜 목적을 파

그레이트 월: 배우들은 참 좋았는데...
멧 데이먼, 유덕화가 나오는 중국 영화. 이번 여행 중 비행기 내에서 본 영화인데...뭐라 할 말을 못찾겠습니다. 굳이 하자면 '멧 데이먼과 유덕화가 어째서 이 영화에?'란 생각이 드는군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를 찾아 미지의 땅으로 떠난 최고의 전사 ‘윌리엄’(맷 데이먼)과 ‘페로’(페드로 파스칼)는 60년마다 존재를 드러내는 적에게 공격을 당해 동료들을 잃게 되고, 이 정체불명의 적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는 최정예 특수 부대 ‘네임리스 오더’와 마주하게 된다. 한편, 세상을 지키는 유일한 장벽, ‘그레이트 월’까지 놈들로부터 공격을 입게 되자, 윌리엄과 페로는 인류의 운명을 지키기 위해 네임리스 오더에 합류하고,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데…중국 특유의 대규모 군세, 예술과도 같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