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포스트: 234|아이템:비발디파크(46)
Tags

Posts

234 posts
비발디파크에 다녀와서...

비발디파크에 다녀와서...

작업실 친구랑 친구 여친님과 함께 끊은 비발디파크 야간 심야 씨즌권! 시험도 다 끝났고 바쁜 일정들이 모두 끝나서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다녀올수 있었다. 토요일 8시까지 작업실에 모여서 함께 출발하기로 했고 난 오후엔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었었는데 너무나도 떨리는 마음.. 마치 연인을 만나러 가듯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득차서 공부는 1시간만 파고 포기 ㅠ.ㅜ 집안 정리하고 들뜬 마음을 가라않히고 책을 보기로 했지만 결국 포기!! 그냥 구름이랑 놀아주면서 텔레비젼을 보다가 장비들 다 실어놓구 출발!!!! 작업실에서 보드복으로 갈아입고 클스마스 캐롤을 들으면서 신나게 비발디로 출발했다. 보컬트레이너인 윤서와 피아노와 화성학 쌤 한미씨 그리고 베이시스트 영모랑 여친 정은이 그리고 윤서

오션월드에 가다 2

오션월드에 가다 2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2년 8월 18일

옥션올킬 3주차였던 어제 오션월드에 다녀왔다. 지난주의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이번 주 들어서는 비가 왔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다. 잠실 실내체육관 옆 공원에서 버스 탑승시간을 기다리다가 시간이 되어 대명리조트행 셔틀버스에 올라탔다. 팔당대교를 지나며 창밖을 바라보니 라이더들이 자전거길을 달리고 있었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남한강자전거길을 달렸던 때를 회상하니 저절로 미소가 떠올랐다. 팔당대교에서 바라본 팔당댐. 두물머리 부근을 지날 때에는 창밖으로 연꽃밭이 펼쳐졌다. 오전 중에 한 차례 소나기가 내렸다가 맑아졌던 하늘이었으나 운행하는 버스의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에는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었다. 그러더니 무서운 기세로 비가 내리치기 시작했다. 버스에 탑승한 지 80분이 지나 대명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