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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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용마폭포공원 황톳길 맨발 걷기

서울 중랑구 용마폭포공원 황톳길 맨발 걷기

맨발로 황토 흙을 직접 밟으며 자연 속에서 걷기 운동을 할 수 있는 황톳길이 각 지자체마다 많이 생기고 있는데요. 중랑구에도 용마산과 봉화산 근린공원에 황톳길이 조성되어 주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때이른 폭염이 이어지는 날씨에 시원한 인공폭포와 나무 그늘 아래서 맨발걷기를 할 수 있는 용마폭포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중랑구 용마폭포공원 인공폭포가 있고 7호선 용마산역에서 도보로 5분 정도로 가까워서 여름마다 많은 시민들이 산책과 나들이를 오는 중랑구 용마폭포공원은 서울의 인기 공원입니다. 폭포공원이라는 이름처럼 하절기에는 시원한 인공폭포가 운영되는 곳으로 공영주차장도 입구에 바로 위치하고 있어 주차도.......

소소일상 늘 같은듯 다른 날~

소소일상 늘 같은듯 다른 날~

늘 같은듯 조금은 다른 날들을 보내고 있는데요. 여행하는 일정이 아니라면 어김없이 집순이. 어디가는 것도 귀찮고 의미없어 보이고.. 그럼에도 일상에서 보는 순간순간은 넘 새롭고 기분좋게 해주죠. 올해 첫 수확 체리에 잇몸만개해서 맛보고. 어디에서 얻은 씨였던가 눈길이 가지 않는 곳에 뿌렸는데 알아서 이렇게 꽃을 피우는 접시꽃. 어찌 이쁘지 않을 수 있냔 말이죠. 내년에는 다들 나눌 수 있는 곳에 씨를 뿌려야겠다 생각해봅니다. 그렇게 일상을 보내다 여행길이나 기차타고 나가면 왠지 뭔가 또 새로운걸 하는거 같은 느낌. 그래 나의 오늘은 새로울 거란 기대감으로 나섭니다. 그렇다고 늘 새롭지만은 않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세.......

앨범속 묵은 사진

앨범속 묵은 사진

이기회에 올려봅시다 앨범 속 묵은 사진들 춥다고 발을 동동 구르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더워 못살겠다는 소리가 나오네요

포토덤프 챌린지와 잠시 쉬어가는 제주도 장마 기간

포토덤프 챌린지와 잠시 쉬어가는 제주도 장마 기간

요즘 제주도는 장마 기간입니다. 비가 이쪽에서 왔다가 저쪽에서 왔다가 우산은 의미없고 우비 입는걸 추천 드립니다. 장마가 찾아오면 저희도 비수기로 시간은 좀 생겼지만 비가 오니 할 수 있는건 별로 없고 술이나 한잔 ㅎㅎㅎ 술약속이 있으니 버스를 타고 출근 우산 들고 다니는걸 싫어하고 운동화가 비에 젖는걸 극협해서 비오는날은 반바지에 슬리퍼가 진리이지만 출근할때는 방법이 없으니 트레킹화를 선택 강원도에서 날아온 백골뱅이를 삶아서 초대해준 친구에게 감사를 오랜만에 먹은 골뱅이똥은 고소하고 청양고추 썰어 넣어 칼칼한 국물은 소주 안주로 굿입니다. 오늘은 제주도 장마 기간 중임에도 비가 잠시 쉬어간다고 합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