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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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주차 포토덤프 먹고 읽고 여행하고 기록하는 여름방학
8월 1주차 포토덤프 먹고 읽고 여행하고 기록하는 엄마의 여름방학 푹푹 찌는 여름. 아이들이 방학을 한지 어느덧 10일이 흘렀다. 이번주는 무얼했었나... 남편은 너무 바쁘고 나도 바쁘고.. 우리는 각자의 성수기를 맞이했다. 열심히 벌고 다음달에는 조금만 쉬자. 애들을 데리고서 전곡항에 갔었다. 집에서 편도 70km 정도 나온거 같은데.. 햇빛은 너무 뜨겁고 도로에 차는 너무 많았다. 가까이서 보면 흙탕물인 것 같은데 멀리서보면 에메랄드빛으로 푸르르게 보이는 바다. 갔던 곳을 가도 또 새로운 것을 발견하기도 하고 가도가도 또 새로운 길이 나오고.. 세상에 얼마나 재미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지 방학동안 만큼은 우리 실컷 보고 경.......

하루에 마시는 커피 두 잔과 피부 건강의 영향
어쩌다 보면 하루에 두 잔의 커피를 마시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위의 상태가 괜찮다면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성분을 활용해 세포 손상을 억제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당한 양의 커피는 자외선에 의해 피부 손상도 줄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적당한 이라는 단어로 과하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적절한 양의 카페인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방법으로 피부와 혈액에 산소와 영양분을 적절하게 공급하며 근본적으로는 피부 건강을 개선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다만 부정적인 영향도 고려해야 되는데 과도한 이뇨로 인해 체내 수분의 양이 줄어들 수 있고 체내 수.......

여행의 잔잔한 재미는 주전부리
여행의 잔잔한 재미는 주전부리 다양한 먹거리가 풍부한 여름 고속도로 휴게소와 달리 국도를 달리다보면 시골에서 갓 수확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다. 제천에서 영월로 넘어가는 길 몇년전에도 지나쳤던 곳 황둔 어디인가 했더니 강원도 원주 강원도 여행을 하다보면 자주 만났던 찐빵 안흥찐빵만 있는거 아니다. 황둔찐빵도 있더라구, 몇년전 황둔을 지나갈때도 울부부는 영월여행을 하기 위해 지나가면서 이 골목 그대로 지나쳤었다. 그때도 보면서 찐빵? 마을 진입로부터 다 지나갈때까지 찐빵집이 많았었거든 궁금했었는데 그때는 맛을 못보고 오늘은 그냥 지나치기 아쉬우니까. 맛보기로 했다. 주전부리는 여행의 재미니까. 평소라면 내가 사.......
![[블챌] 이 날씨, 습진과의 싸움 ㅠㅠ](https://img.zoomtrend.com/2024/08/03/571235d1-595f-57e4-834e-3d7e035554c6.png)
[블챌] 이 날씨, 습진과의 싸움 ㅠㅠ
여행을 마치고 집에 온지. 5일 되었어요. 5일간 매일매일 까암짝 놀라는 중입니다. 매일 더 높은 온도를 갱신하는 것 같아.... 어떻게 이렇게나 더울 수 있나요? 저 이번 여행에 멕시코가 끼어있어서 사실 멕시코 날씨 걱정했거든요. 지난해 멕시코의 다른지역 갔을때 48도 정도? 되어서 정말 더워가지고 이번에도 그럴것같아서 그런데 세상에 캘리포니아, 멕시코 모두.. 22-25도에 건조하고 쾌청한 날씨였는데. 울나라 여름 이제 어쩌나요. 7월 초부터 습도 70-80퍼 뜨기시작하더니 울집 딸내미.... 갑자기 온 얼굴에 습진이 찾아온거에요. 7월 초만해도 요렇게 하얗던 얼굴에 습진이 생기더니.... 오늘 사진이에요. 저 여행가기 전부터 생긴 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