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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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을 바라보며

2026년을 바라보며

Habest Days|2025년 11월 28일|영화

그렇게 중요한 타이밍은 아니지만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겨울 시즌 돌입으로 인해 (추워진 것 + 가을 행사 들이 다 끝났으니) 블랙 프라이데이 지름 빼고는 다들 한가해진 상태라고 하겠지요. 대부분 취미적인 이야기이지만 내년도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작품을 비롯하여 연말 소식 등을 가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따로 써놓고 있지는 않지만 대부분 시즌 전에 이런저런 작품 타이틀이 나열되는 것을 보면서 서로 기대하는 작품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지요. [섬광의 하사웨이]는 첫 작품, 도입부를 정말 깔끔 무적으로 잘 만들었기 때문에 이후 전개, 그리고 구성 연출에 기대를 거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예상외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