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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블랙 옵스 3 - 첫 플레이

콜 오브 듀티:블랙 옵스 3 - 첫 플레이

어제 블랙옵스3를 구입해와서 맛보기 겸 3,4판 뛴 영상 액기스입니다. 마찬가지로 PS4의 쉐어팩토리 기능을 이용해 제작했구요 이번에는 특별히 BGM을 쉐어팩토리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음악 말고 제가 가지고있는 음악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쓰인 음악은 마릴린 맨슨의 The Fight Song을 사용했습니다. 블랙옵스2때는 그나마 애들이 땅에라도 달라붙어 있어서 어떻게든 됬는데 블랙옵스3는 애들이 벽을 타질 않나 공중에서 날라댕기질 않나;;; 거기에 워낙 BF시리즈의 템포에 익숙해져있다보니 굉장히 빠른 템포의 블랙옵스3에서 열심히 구르고 있습니다. 나락으로 떨어져가는 내 킬레이트.... 그나마 한번 겨우 콩라인에 진입했네요 콩라인에 진입한건 좋지만

WATCH_DOGS 2막 8장_타이론에게 맞지 않는 일

WATCH_DOGS 2막 8장_타이론에게 맞지 않는 일

베어버그의 차를 미행한 뒤 레빗과 베어버그의 대화를 듣고 죽을 위기에 처한 레빗을 도와 탈출시키는 미션입니다. 베어버그의 차를 따라갈때는 뒤에 붙어서 가기보단 시야안에만 들어가면 되기 때문에 멀찍이 우회해서 가는게 좋습니다. 후반부의 레빗 탈출시키기는 들키지 않고 무사히 목표지점까지 탈출시키면 레빗이 직접 정보를 알려주고 중간에 들켰을 경우에는 레빗은 도망가고 에이든이 갱단원을 쓸면서 직접 레빗의 핸드폰을 회수해와야 합니다

레인보우 식스 : 시즈 짤막 소감

레인보우 식스 : 시즈 짤막 소감

오픈베타까지 해봤지만 크게 땡기지 않아서 안사다 같이 게임하는 사람들이 죄다 이것만 하길래 사서 같이 즐긴 R6:S에 대해 제 개인적인 소감을 짤막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죽고난뒤 3~4초 뒤 뿅하고 리스폰 되서 다시 뛰쳐나가는 요즘의 FPS와 달리 R6:S는 고전 FPS들처럼 라운드제로 죽으면 다음 라운드까지 부활할 수 없는 형식입니다. 덕분에 목숨아까운줄 모르고 막 뛰쳐나갔다가는 남은시간동안 손가락만 빨고 있는 사태가 일어나죠 R6:S에서는 타 FPS와 달리 신경써야할 요소들이 많습니다. CoD나 BF시리즈처럼 그냥 뛰어다니면서 보이는 대로 총을 쏘기만 해도 되는 게임이 아니라 적군이 내는 소리를 들으며 드론이나 감시카메라로 위치를 파악하고 각종 장비들을 다양하게 활용해서 팀원들과 호흡

Battlefield Hardline - 오늘자 하이라이트?

Battlefield Hardline - 오늘자 하이라이트?

노킬 블러드머니 서버에서 인포서 도전과제 노가다 하다가 왠 미꾸라지 물을 흐려버리네요 덕분에 스트레스 잔뜩 받은 멘탈을 다스리기 위해 끄적끄적 만든 영상입니다. 요새는 통 괜찮은 장면이 안나와서 영상 만들기가 버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