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지만열일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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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마지막회 반전 결말은 달토끼 키링일까? 제니퍼일까?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마지막회 반전 결말은 신혜선의 달토끼 키링일까? 제니퍼일까? 신혜선과 양세종 그리고 윤선우, 안효섭, 왕지원 - 미묘한 차이가 삶을 바꿨다 (줄거리, 인물관계도 20% 포함) 13년 만에 깨어난 '멘탈'피지컬 부조화 '서리'(신혜선 분)는 터덜터덜 길을 걷습니다.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천 번도 넘게 넘어지고 또 다시 일어나고를 반복했어야 할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선택과 감정적 '힘듦'은 쉽지 않네요. 사고로 정신을 잃고 가까스로 살아났지만 정작 앞에 닥친 일들은 그 무엇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의 연속입니다. 반면, 자신 때문에 '수미'? 가 죽었다고 자책하며 스스로 '대인기피증'으로 살아온 사회 단절 '차단남' '우진'(양세종 분)은 오늘도 열심히 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카메라 가지고 싶다!!
신혜선과 양세종 그리고 안효섭 등 꽃미남 꽃미녀의 열연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가 드디어 시청률 10%를 돌파했더군요. 정말 평일 미니시리즈에서 10%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이 언제인가 기억도 잘 나지 않을 정도로 최근에는 졸작들만 나오는 가운데 정말 단비와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특히, 올 해 초부터 유심히 지켜보고 있던 신혜선이 연이어 대박을 치고 있어서 너무나 좋다는. 그나저나 1, 2화를 본지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사실이 아쉽기만 하네요. 뭐 그만큼 '서른'이 재미있다는 반증이기도 하겠지만 -ㅅ-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의 간단한 줄거리는 열일곱 꽃 다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우서리 패션 슈콤마보니 카라 슬립온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우서리 패션 그녀가 돌아왔다 잘은 모르겠지만 내가 보는것 중 미니시리즈로는 처음인것 같기도하다 늘 주말이나 일일드라마에서 본듯한 기억이 나니깐 말이지~ 우아 이제 가족극이 아니어도 여주인공을 당당히 맡는것인가 어디선가 기사를 봤는데 머리길이가 길어질 수록 인기가 올라가는것 같다고도 하던데 이번에는 너무나도 순수한 영혼을 가진 바이올리니스트였던 서른살의 여자로 나온다고 하고 또 상대 배우가 달달한 양세종이어서 스토리가 또 궁금하기도 하고 :) 어찌 되었건 우여곡절 끝에 취업을 하게 된 서리를 위해 제니퍼인 예지원이 선물한 바로 이신발 요고 슈콤마보니라는거~ 바로 조금 전에 끝난 따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