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로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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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여행 가성비 리조트 추천 몰디브 굴리섬 어라이벌 비치&스파 후기

여행작가 박은하|2026년 5월 31일

몰디브 여행, 꼭 비싸야 할까? 몰디브 여행 견적을 보고 멈칫한 경험, 있으실 거예요. 워터빌라 1박에 수백만 원씩 나오는 몰디브 리조트 목록을 보면 과연 갈 수 있을까 싶기도 하죠. 몰디브 여행 경비를 현실적으로 줄이는 방법!! 럭셔리 리조트 대신 몰디브 가성비 리조트를 찾으면 됩니다. 워터빌라가 아니어도, 프라이빗 풀이 없어도 바다는 똑같이 아름다우니까요. 항목별 몰디브 여행 경비 경비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 국제선 항공권 ✔︎ 교통비(스피드보트 또는 수상비행기) ✔︎ 몰디브 리조트 숙박비 대부분 올인클루시브 또는 식사 포함 플랜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일단 들어가면 현지에서 별도로 쓰는 돈은 거의 없어요. .......

[가을여행 - 가을엔 몰디브로_5 : 훌룰말레섬(스압 엄청남) ]

[가을여행 - 가을엔 몰디브로_5 : 훌룰말레섬(스압 엄청남) ]

[2nd Life in Norway]|2018년 2월 22일

짧지 않은 몰디브의 추억을 한방에 다 기록하기에는 노르웨이의 겨울이 녹록치 않다. 사실 관광지도 아니고, 그저 공항과 붙어있다는 것 외에는 딱히 이렇다할 장점이 별로 없어보이는 이 섬에서 우리는 꽤 잘 먹고 잘 놀고 잘 쉬었더랬는데... 로그 한줄 남기려고 다시 지도를 찾아보니 우리는 그 섬의 1/2 만 다녔더라는... 한 1/4 정도의 구역이 현재 공사중이거나 도로인것을 감안하면, 일주일동안 있었어도 거의 1/4는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었다. 1) 호텔 : Ripple Beach Inn: 호텔 주인 얼굴은 코빼기도 못 봣지만, 일 하는 애들은 적당히 친절함과 쌀쌀함의 어느 중간쯤. 기본적으로 아침 제공해주는데 식당에 앉으면 먼저 주스 한잔과 과일 한 접시 내어주고, 그 이후에 토스트, 소세지, 잼, 계란

[가을여행 - 가을엔 몰디브로_3 : 빌리길리섬]

[가을여행 - 가을엔 몰디브로_3 : 빌리길리섬]

[2nd Life in Norway]|2017년 11월 20일

우리가 숙박하고 있는 호텔 직원들에게 근처에 갈만한 곳을 물어보았더니, 하나같이 빌리길리 섬을 추천하였다.말레나 후루말레섬에 비해 조용하고 관광객들도 많이 없는 그런 소박한 곳이라고.. 그래서 우리는 빌리길리를 가보기로 했다. 일단 후루말레에서 말레섬으로 가는 배를 먼저 탄 뒤, 말레섬에 도착하면 섬 반대편에 또 다른 선착장이 있는데 그 곳에서 보트를 한번 더 타면 약 15분 거리에 있는 섬이 빌리길리 섬이다. 배 삯은 편도 3.25 루피인구가 많지 않은 섬이라 그런지 한시간에 한대꼴로 배가 다니는데 이건 정말 너무나 옛스러운 배가 아닐 수 없다.참 안전이 걱정되지 않을 수 없는 배지만, 일단 그 섬이 그리 볼만 하다니 배에 타고본다. 운항 시간은 약 십오분에서 이십분 사이.배에서 내려 주위를 둘러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