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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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미식연구회장과 대면하는 레이사

이번엔 미식연구회장과 대면하는 레이사

"민폐를 끼치는 게헨나 미식연구회장! 정의의 히어로이자 슈퍼스타, 우자와 레이사의 심판을 받으십시오!"

이런 친구는 짠돌인가? 민폐인가?

이런 친구는 짠돌인가? 민폐인가?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참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되죠. 특정 상황에서 어떤 인물인지 아주 잘 알게 되는데요. 도저히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본성이 나타나는 때가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돈과 연결될 때 본 모습이 나오게되죠. 돈 앞에서는 지위고하 여부가 중요하지 않으니까요. 총 4명이 나와 상황별로 대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들 중에 가장 이해하기 힘든 사람은 누구일까요? 술 자리에서 정산할 때 술 한 모금도 안 마셨으니 술 값 빼달라고 하는 민지 인생네켓 찍고 나서 실물 사진 필요 없으니 QR만 찍고 돈 안낸다는 지우 다 같이 생일선물 준비할 때 본인이 받은 것보다 비싼 건 좀 그렇다고 빠지는 수호 차 타고 같이 이동할.......

[메리와 마녀의 꽃] 퇴보의 포녹

[메리와 마녀의 꽃] 퇴보의 포녹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2월 11일

지브리의 후반기 작품들인 마루 밑 아리에티와 추억의 마니를 맡았던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이 스튜디오 포녹에서 만든 작품으로 딱 봐도 지브리 느낌이 나기도 하고 두 작품들 다 좋아서 기대되던 작품입니다. ...만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고 포녹의 첫 작품으로서 어느정도 감안하고 봤지만 연출이나 작화가 아니라 뭔가....구시대적인 관념이 확 느껴져서;; 좀 실망스러웠네요. 물론 작화면에서도 후반 돈이 좀 없었는지 힘이 떨어지는 것도 좀 그렇고;; 아이들에게 보여주기는 괜찮아 보입니다만 어른이 보기에는 아쉬웠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브리의 주인공, 특히 여성들이 많은데 다 만능형은 아니지만 강단있는게 괘나 좋았었지만.... 메리는 어려서인지(라기엔

'너의 이름은' 에서의 혼모노 사태에 대한 생각

'너의 이름은' 에서의 혼모노 사태에 대한 생각

링크창고|2017년 1월 12일

제가 만든 이미지는 아니구요.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EmVuP_7Xt1A '너의 이름은' 이 개봉하면서 생각지도 못한 단어가 한국에 퍼지고 있습니다. '혼모노' 일본어로 진짜를 지칭하는 단어가 극장애니메이션을 보러온 민폐 오타쿠관객을 부르는 별칭이 되었는데요. 어원은 디시인사이드에서 (아마도 고갤) 비상식적인 행동의 행동을 보고(패륜,민폐,멍청한일 기타등등) "이녀석 '진짜' 다" 라는 식으로 덧글을 달던걸 처음으로 기억합니다. 뭐 이보다 더 먼저 쓰였을수도 있구요. 그러니까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흔히 나오는 패턴인 '이 녀석 그냥 인간이 아냐....! 허풍이 아니었단 말인가...? 이 녀석....'진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