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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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루프)가 열리는 차 이름 유래는? (하드탑 / 소프트탑 컨버터블? 오픈카? 카브리올레? 로드스터 / 스파이더/타르가)

지붕(루프)가 열리는 차 이름 유래는? (하드탑 / 소프트탑 컨버터블? 오픈카? 카브리올레? 로드스터 / 스파이더/타르가)

오픈카? 컨버터블? 카리브올레? 우리는 뚜껑 열리는 차량을 흔히 #오픈카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떤 차량은 #컨버터블 어떤 차량은 #하드탑컨버터블 어떤 차량은 소프트탑 또는 #카리브올레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 차량들에 명칭을 먼저 살펴볼까요? 컨버터블 (Convertible) 먼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명칭이 바로 소프트탑 / 하드탑 컨버터블입니다. 영미권에서 Convert 즉 변환하다에 의미로 사용되는데요. 차량에 루프를 열고 닫으면서 차량이 변화되는 것을 뜻합니다. 미국이나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로 차량 지붕이 천으로 만들었다면 소프트탑 / 차체로 같은 금속으로 만들어졌다면 하드탑 컨버터블이라.......

다 같은 오픈카가 아니다?? 명칭이 다른 컨버터블 / 카리브올레 / 로드스터 / 스파이더 / 볼란테

다 같은 오픈카가 아니다?? 명칭이 다른 컨버터블 / 카리브올레 / 로드스터 / 스파이더 / 볼란테

날씨가 선선해지고 하늘이 맑아지면 운전을 하다가 문득 창문을 내리게 됩니다.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로망의 자동차가 있습니다. 바로 지붕이 열리는 차입니다. 우리는 흔히 이런 차를 오픈카 모델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막상 자동차를 구입하거나 정보를 찾아보려고 하면 머리가 아파집니다. 내가 알던 오픈카 단어는 보이지 않고 컨버터블 카브리올레 로드스터 같은 낯선 영어 단어들만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그냥 뚜껑 열리는 차라고 하면 될 것을 왜 이렇게 어렵게 부르는 것일까요. 오늘은 알쏭달쏭한 자동차 용어들을 아주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