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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모바일 6천원 요금제, 18개월간 사용해 보니...
알뜰폰을 쓴 지 3년이 넘어간다. 10여 년 이용하던 통신사를 버리고 갈아탄 이유는 단순했다. 오래 쓸수록 위약금이 늘어나던 제도를 이해할 수 없었다. 음성통화를 거의 쓰지 않고 모바일 데이터만 주로 이용하던 사용 형태에 맞는 요금제를 찾기도 불가능했다. 무엇보다 2년마다 반복되는 약정 걸린 삶이 지긋지긋했다. 그즈음 알뜰폰에 ‘기본료 0원’ 요금제가 나와 살펴봤고, 맞는 요금제를 찾아서 옮겼다. 알뜰폰 5천원 요금제를 발견하다 6천원 요금제(정확히는 5900원, 세금 포함 6490원)를 발견한 것은 2016년 8월이다. 원래는 외국으로 나가는 일이 잦아지면서 일부러 약정을 걸어놓지 않고 다달이 일정에 맞춰 요금제를 바꿔 썼다. 일이 많아지면 기본 통화량이 많은 요금제로, 없으면 좀더 싼 요금

헬로모바일로 번이했습니다.
드디어 SK약정이 끝났습니다. 약정이 끝나기 전 선 주문했던 헬로모바일 유심침도 왔습니다. 6기가를 5만 7천원에 쓰던 날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헬로모바일 행사 중 하나인 10GB 유심을 구매 후 배송받았습니다. 행사가 16000원이라는데 그건 롯데카드를 써서 할인 받았을 때 얘기구요. 전 롯데카드로 30만원을 쓸 이유가 없어서 하나카드를 신청했습니다. 한달에 한번만 결제하면 월 5000원 할인이라네요. 그게 훨씬 나을 듯 합니다. 카드를 안 써도 한 달에 기본 33000원이라는데요. 선 배송 후 개통이라 편합니다. 신청하고 다음 날 배송 왔습니다. 유심비 무료는 좋네요. 10GB 기본에 일 2GB 추가, 음성 무제한은 상당히 땡기는 조건임은 틀림없습니다. 가계에도 도움이 되구요. 한

CJ 헬로모바일 사용평
현재 헬로모바일 SK회선 사용중임 usim전용 요금제가아닌 단말기와 연계된 LTE 요금제 -> 데이터에 따른 요금제가 다양하지않다 100mb->300mb->이후 기가 단위인데 요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뛴다 주로 음성과 문자에 치중한 요금제 타입이 많음 SK라인보다는 KT쪽을 추천합니다 장점 요금내는걸로 CJ포인트가 쌓인다 단점 알뜰폰 회사중 홈페이지가 가장 잘 되어있는데 기존3사 통신사만큼 전지전능한 홈페이지는 아니다 홈페이지상으로 요금제 변경불가능하다(부가서비스 일부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