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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posts[DnF - 대여이벤트 하고난 후기]
대여이벤트 전에는 공팟을 가도 자신의 역활을 잘 숙지하고 오는데, 대여이벤트 후에는 다들 니나노 할것없이 던전파쾌자 마냥 내 멘탈을 다 파.쾌.시.킴. 10강에 대여이벤트에 나머지 템부위를 이상한걸로 낀 얘들이 숙련자 구해요 징징징 거리는거 보면 Aㅏ.... 아 저는 대여이벤트로 즐길게 거의없다는게 에러. 소울하나만 대여이벤트를 잘 쓰는데, 망무5셋대여에 섀래3(악세3개)로 툼스톤을 쓰니깐 개킹에서 딜 쩝니다. 암강이고 뭐고 전혀없는 소울이 이정도. 진짜, 대여이벤트 끝나면...소울로 이계돌기 진짜 싫어질듯...10.5초쿨타임의 짧은 쿨타임에 2초만에 툼스톤이 다 떨어지니 툼스톤쿨이 돌아오기전까지 다른걸로 딜링도 되고...잡몹이 많거나 덩치가 매우큰 몹들 상대로는 망무6&섀래
이번 이벤은
이계장벽을 조금이라도 낮춰서 지금까지 이계못가본 분들 이계 진입에 좀더 용의하게 할라는 의도는 좋은데 사람들 마인드가 글러먹었어. 대여템 다끼고 조금만 신경쓰면 하드 항마 나오니까 바로 하드갈라는 종자들이 너무 많어. 물론 부케일수도 있겠지. 이런사람들은 칭호북으로 판별이 안되. 그러니까 사람들이 처음에는 설마하고 받았다가 개피본거지 그런 종자들에게 낚인 사람들은 자연스레 케릭을 가리게 되지. 횟수까지 늘어나서 시간도 평소보다 더 걸리니 더더욱이나 가리게되고 덕분에 평소에 다니긴 했지만 스펙이 좀 엉성하거나 인식안좋은 케릭들은 공팟으로 갈라면 정말 피똥싼다. 내 바머가 파티못가서 이 글 쓰는거 맞어. 엘볼 3 검형전 융중 12칸트에 나머지 자템균열끼고 파티 걸면 이벤트 전에는 그래도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