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포스트: 1988|아이템:던파(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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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버닝 1일차.

던파]버닝 1일차.

이글루는 좀 빠른가??|2012년 8월 29일

크리에이터 50만 찍고 안할랬는데 크리쳐 레벨이 20이 안되어..별수없이 달렸습니다. 나~~~중에 모험단 레벨 올릴때나 다시 하겠죠. 저의 본캐1이 되어버린 퇴미는 70찍고 마성막개쩔을 받았습니다. 차조막신쩔도 받고싶은데 그런건 잘 안보이네용 +_+ 고블린 첫판에 튕겼는데 같이 쩔받던분이 강특성불팔찌 먹은건...ㅜㅜ 본캐2인 크루입니다. 이건...아무래도 솔플이 힘들다보니...개/신이계 돌고 억지로 렙업하고 또 개/신이계 돌고 사탑쩔까지 받은상황. 피로도 51...easy로 에픽만 깨면 하긴 하겠지만...오늘 6시 50분에 일어나서 낮잠 3시간 빼고 지금까지 달려서 심신이 지치네요 -0- 태풍은 이제 다 지나간듯. 바람도 없고. 비도 없고. 내일은 헬스장가

[던파] 유니크 아이템이 두 번이나 나왔습니다.

[던파] 유니크 아이템이 두 번이나 나왔습니다.

현재 47레벨의 '크루세이더' 하나를 여거너의 지원병으로 써볼 목적으로 다시 키워보고 있는 중인데, 에픽 관계로 베히모스의 혈옥에서 노가다를 좀 하던 중에 첫 유니크를 획득했습니다. 이번의 유니크는 '심판하는 자의 목걸이'입니다. '심판하는 자의 목걸이'의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가 베히모스에서 Wish님과 함께 파티로 돌던 시절에는 죽어라 노가다를 해도 저런 색깔의 아이템이 나온 기억이 없고 당시에는 유니크라는 아이템의 가치를 잘 몰랐던지라, 혈옥에서 쉽게 나온 것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게다가 저를 더욱 놀라게 만든 것은 혈옥을 계속 돌던 중에 '마셀러스의 혼'이라는 빗자루 유니크까지 나왔다는 점이었습니다. 하루에 같은 던전에서 두 번이나 유니크가 나오는 것은 생전 처음으로 경험해보는군요. 허허허

28일 헬던 결과

28일 헬던 결과

4단계까지만 딱 돌렸습니다..그 이상은 귀찮고 나머지 초도는 내일 쓸꺼라서... 그나마 오늘 2개 건졌습니다 다 팔리면 소콤 10강을 해서 쓸지 아니면 그냥 반자동 먹을때까지(?) 죽어라 달리던지 정해야 겠습니다 메볼은 팔까 터트릴까 고민중...

던파]균차법석 득!

던파]균차법석 득!

이글루는 좀 빠른가??|2012년 8월 28일

끼고있던 항마석이랑 얼마 차이도 안나지만...그래도 기운 부여가 가능해서 끼고 있습니다. 내일 버닝이라니...오늘 겨우 피로도 다 빼고 내일 버닝을 위하여...버닝하면 이계 두번씩 또 돌 수 있을듯!! 마퇴도 100퍼센트정도의 경험치를 했습니다. 70을 향해 달리는게 힘드네요. 오늘도 추섬 울티 풀. 지원병을 강맹플컬로 해놓으니 나름 30초마다 쓸 수 있어서 네임드 나오는 애들에게 참 좋네요. 에체베리아도 해봤는데...에체는 별로인듯 -0-; 오늘은 윤미님을 만났네요. 아는척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이계 같이돌 수 있음 돌아요! 카시. ps.뿌리깊은나무 16회까지 봤어요. 다 봐가니...다른 한국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