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포스트: 1989|아이템:던파(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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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일요일에는 던파를~

[던파] 일요일에는 던파를~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8월 12일

월오탱의 킬딸에 괴로워 주말에는 던파를 했습니다! 절대 유니크라던지 공짜 아바타에 끌린 것이 아니에요. 유니크는 과거 점핑캐때 만든 계정해서 총 4개에 받아두었을 뿐이고 아바타는 겨우 2개 계정에 받았을 뿐이라는... 1. 여격투가 소감 일단 이번 여격 이벤 덕분에 여격 직업 4개를 전부 만들게 되었군요. 사실 스트리트파이터는 별로 흥미가 없었는데 공짜 아바타가 왠지 스트리트파이터에게 주면 딱일것 같고 다른 여격하고 받은 경험치를 몰아줄 수 있어서 키워보았지요. 아니 솔직히 키웠다고 할 수 있을지는 조금 의문이긴 하지만요. 이틀동안 다른 여격투가 조금씩 시험삼아 돌린 경험치를 주니 25레벨이 되었네요! 일단 넨마는 확실히 기존보다 많이 편해진 듯 합니다. 진짜 축염포 쿨타임 삭제된 것만 해도 아주

넨마 2차각성+개편했다고 선물줌

넨마 2차각성+개편했다고 선물줌

요즘 할거없어서 넨마 키우는데 무삼이 명함 뱉어줌 무삼님 강화비로 잘쓰겠습뉘다 ?!

본격 2013 던파 나이트워킹 이벤트 후기

본격 2013 던파 나이트워킹 이벤트 후기

Hongdang's Workstation|2013년 8월 11일

미칠듯이 쪄죽는듯한 더위속에서 2013년 던파 나이트워킹 행사에 다녀왔습니다아는 분한테 대리로 다녀오는 형식으로서 초대권을 양도받고오후 5시쯤에 도착하면서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그 동안 07년을 시작으로 왠 뜬굼없는 '달린다'는 컨셉트아래이번에도 병크 아닌 병크들이 적지 않았던 올해 이벤트였지만지루한 미니게임 이벤트를 통한 그 동안의 진행과는 달리각각 지정된 포인트마다 필요한 체크를 통해 시간을 때운다는참으로 순수하게 던파의 매력을 즐긴다고 뭐한 취지의 이벤트라고 말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뒤에서도 평하겠지만 그냥 동물원에 무료 입장하며 운동하는 이벤트(......) 러닝 이벤트의 구성은 각 1km 구간마다 동물원 내에 배치된체크용 팔찌 3개

[던파] 떡밥 감상문.

Grendel's Holic|2013년 8월 11일

*이런 이벤트에 나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코스프레와 초대가수는 절대 환영받지 못 합니다. 몇년이 지나도 그걸 모르는지...... *스토리 부분이 거의 리부트 수준이네요. 개인적으로 그놈의 클라이언트를 갈아 엎어버려야 할 것 같은데...... *전 로리는 싫어해서 민타이가 어떻게 되든 상관 없습니다. *1년을 준비했다는데, 설마 스피라찌랑 로터스 도트 찍는데 1년을 소비한건 아니겠지? *여격가 도트 이야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 *도적은 죽었습니다. 올해 도적이 얻은건 인트로 만화 뿐인 것 같군요. *아무리 직업이 많아져서 이름 지을게 없다고는 해도 아둔 토리다스와 베가본드는 심했네요. *아둔 토리다스(...)는 처음 볼 때 가완여귀가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현재까지는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