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포스트: 1989|아이템:던파(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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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라드의 플레이 일지 2016/01/19 -31,32,33,34,35,36번째 85레벨

어떤 아라드의 플레이 일지 2016/01/19 -31,32,33,34,35,36번째 85레벨

슬슬 쌓여서 정리차 진행. 쿠노이치 : 2015/10/24 달성 섀도우댄서 : 2015/12/10 달성 - 한달 넘게 텀이 있었던건 내가 5주 정도 스카이림에 푹 빠져있었기 때문이다. 버서커 : 2015/12/16 달성 카오스 : 2016/01/02 달성 - 나이트 2각과 이계 이벤트가 걸쳐있었고 카오스를 거의 처음부터 새로 키우다시피 해서 오래 걸렸다. 중간에 테라도 했었고, 마영전 델리아도 했었고..꼐임맨.. 카오스는 그 어떤 던파유저도 던자타임을 오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크킄.. 역시 마왕.. 레인저 : 2016/01/09 - 카오스에 의해 도래한 던자타임을 극복하기 위해 꿀잼으로 중무장한 레인저를 잡았다. 그런데 시발 너무 약한거 있죠 엉엉.. 어벤저

듀얼리스트 5일차 정산

듀얼리스트 5일차 정산

68->74 오늘은 PC방도 안가고 칸나 자판기 회복약도 안빨았음.. 광주에 눈이 엄청나게 내리고 하루 종일 한파가 심했다. PC방이 엎드리면 코닿을 데에 있는 거리인데다 오히려 PC방에 가면 더 따뜻했겠지만, 마창사 키우면서 매일 PC방에 가다보니 알바가 내 이름을 기억해버려서 괜히 쪽팔린다. 길드 내에 듀얼리스트로 레벨업 경쟁상대였던 분이 있었는데, 그분이 오늘 시무우럭 해서 나도 따라 시무우럭 했다. 주변에 지나가는 사람 보면서 나보다 레벨 높은 사람 봤으면 그거 보고라도 자극받아서 달렸을텐데. 일단 1차 목표인 70레벨은 달성, 절탑도 40렙제 장비로 잘만 돈다. 75레벨을 찍고 잡항을 모으러 다닐지, 일단 크로니클 업데이트 될때까지 유물을 입고 다닐지 조금 고민이 된다. 이제까지는

듀얼리스트 4일차 정산

듀얼리스트 4일차 정산

60->68 24시간이 부족하다. 이제는 할 수 있는 컨텐츠가 밀리기 시작했다. 작정레벨 70레벨로 했는데 70레벨 찍으면 진짜로 이젠 쉬엄쉬엄 해야지...

20160118. 던파근황

20160118. 던파근황

Long cold winter|2016년 1월 18일

1. 역시 이번 포스팅의 메인이라면 신캐로 나온 죽창사(....?)가 되어야겠죠.(뭘 당연하다는듯이 말하냐) 스토리나 소개영상 보면 대충 떠올렸던 건 - 뱅가드: 죽창사 버서커 버전 플레이하는거 보면 버서커라기보단 왠지 물퇴와 더 닮은 느낌이긴 한데 - 듀얼리스트: 캐릭 스토리나 설정 자체는 웨폰마스터 뱅가드같이 묵직하고 둔중한 플레이가 그리 내키질 않아서 듀얼리스트를 잡고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만 키우면서 각성레벨을 앞두고 선택장애로 심히 고민했습니다. 아 젠장 뱅가드 플레이타입도 내 취향이었어 빌어먹을! 덕분에 직업 네다섯번 바꾸면서 돈낭비 좀 했습니다 orz 2. 일단 키워보면서 듀얼리스트의 특징 일단 몇가지 말해보자면 - 미라지 스탠스: 개념은 섀댄의 '그림자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