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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코인 동대문점에서 회원카드 바꿔왔습니다.
토요코인 일부 회원카드는 교환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오랜만의 셀프 트랙백. 생각난 김에 시내에 나가 회원카드 바꾸러 동대문에 있는 토요코인에 다녀왔습니다. 사진도 새로 찍고, 카드 발급일도 오늘로 바뀌고, 말 그대로 카드를 새로 발급받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진을 직접 찍어야 하기 때문에 내방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동대문점이라 해서 동대문쪽에 있는 줄 알았더니 동역문 역 남쪽, 광희문, 한양공고 근처입니다. 역에서 대략 5분 거리. 동역문 역 하면 우리나라 최초의 지하철 3노선 환승역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만큼 위치는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동대문 새벽시장도 졸린 눈 비비고 슬리퍼 질질 끌고 가도 될 정도. 강남과의 접근성이 아쉽긴 한데 원래 도심에서 강남까지 철도 접근성은 대략 좋지 않아서.

2013-146. 1박 3일의 짧은 부산여행 (1) - 첫 날. (토요코인, 개금밀면, 매떡, 해동용궁사, 야마비코, 거인통닭)
지난 4월 마지막 주 주말을 이용해서 짧게 1박3일간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부산은 작년 여름 이후 약 9개월만의 재방문이군요. 지난 2008년 이후 1년에 한 번 정도는 꼭 한 번 바람쐬러 다녀오는 곳이라 이제는 낯선 동네가 아닌 낯익은 동네가 되어버린 부산. 이번에는 제가 주도해서 갔다기보다는 지인분께서 부산 한 번 다녀오고 싶다는 의견에 적극적으로 편승하여 같이 다녀오게 되었고, 예전마냥 사진을 많이 찍기보다는 그냥 설렁설렁한 기분으로 다닌지라 따로 나눌 것 없이 적당히 뭉뚱그려 사진 정리를 해봅니다. . . . . . . 서울 동쪽의 경기도에 위치한 저희 집 특성상 지방에 내려갈 때는 철도보다는 버스가 압도적으로 우위입니다. 동서울발 노포동행 티켓 두 장. 작년에 이용할 땐 22000원이었던 걸로

토요코인 일부 회원카드는 교환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토요코인 대변인은 아니지만...모르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보통 호텔예약 할일 없으면 홈페이지에 들어가진 않을 테니까) 이렇게 블로그로 옮겨옵니다(원본은 http://www.toyoko-inn.kr/news/newslist51.html ). 제 카드도 교환 대상이더군요. 갖고 계신 분은 한번씩 확인해보는게 좋을 듯... 카드를 바꿔야 하는 이유에 대해 '시스템 변경'이외에 자세한 설명이 없긴 하지만 대강 짐작해보면, 신카드는 카드키가 설치된 호텔에서는 따로 카드키를 받을 필요 없이 회원카드 자체가 카드키 기능도 되는데, 이와 관련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저렇게 말미가 6개월로 길지는 않다는 게 좀 마음에 들지 않긴 합니다. 토요코인이 집근처 백화점도 아니고 저 6개월내에 알아채고(하다못해 메일이라

2013-115.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1) - 일본여행 풋 사과들이 즐기는 산케한 아침식사?
(11) 일본여행 풋 사과들이 즐기는 산케한 아침식사? / 2일차. 2일의 아침이 밝았습니다...ㅎㅎ 어제 엄청 늦게 잤지만 오늘도 또 하루 일정이 빡빡하므로 아침 7시 반에는 일어나야만 합니다. . . . . . . 그래야 공짜로 제공되는 호텔의 아침 식사를 먹을 수 있거든요. 고급 호텔의 최고급 뷔페는 아니더라도 토요코인의 모든 호텔에서는 숙박비용 내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이 포함되어 안 먹는 게 손해. 이 때문에 어제 늦게 잤지만 억지로 잠을 깨워 아침식사를 하러 내려왔습니다. 따로 식당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 호텔의 경우 1층 프론트 로비가 아침시간대에는 식당으로 바뀌더군요. 9시반까지인가 아침식사를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뷔페식이긴 하지만 뭔가 거창하게 이것저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