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디자인

포스트: 27
Tags

Posts

27 posts

이것은 타일 인테리어인가? 아님 러그인건가?

영어 못하는데 이건 보자마자 오우 쉣이라는 감탄사가 나왔다는 ㅋㅋㅋ 여러분들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런 디테일 은근히 재밌죠? 근데 이건 타일 인테리어라고 불러야 할까요? 아니면 러그라고 불러야 할까요? ^^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침실 거실 꾸미기 실내 인테리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침실 거실 꾸미기 실내 인테리어

전통과 현대의 우아한 공존이 매력적인 실내 인테리어 사례로서, 연하늘색 컬러의 천장과 벽지 인테리어에서 현대적인 디자인 미학을 느낄 수 있다면 헤링본 마루를 비롯한 빈티지한 가구 인테리어에서는 멋스러운 전통의 깊이를 느낄 수 있겠습니다. 거실 꾸미기부터 살펴보면 깔끔한 화이트 톤의 벽과 대비되는 연하늘색 천장이 포인트로서 클래식한 인테리어 몰딩을 천장과 같은 색으로 칠해 공간이 더 넓어 보이고 화사한 느낌을 줍니다. 매끈한 연하늘색에 대비되는 한쪽 벽면의 파벽돌 마감은 색다른 질감으로 보는 재미를 주었고, 짙은 우드톤의 오픈형 선반을 배치해 빈티지한 서재 느낌을 연출하였습니다. 화사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그.......

튀는 듯 균형 잡힌 컬러 색 조합의 예쁜 아파트 인테리어

튀는 듯 균형 잡힌 컬러 색 조합의 예쁜 아파트 인테리어

제목 그대로, 얼핏 보면 꽤나 튀는 분위기입니다만 1초만 차분히 바라본다면 공간 전반의 균형 잡힌 컬러 색 조합에서 안정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겠습니다. '차분함 속의 따뜻한 생기' 정도를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 전체 구조를 살펴보면 돼지 화살표 부분이 현관문이 되겠고 왼쪽으로는 주방, 시선 바로 앞에는 거실 그리고 위로는 다이닝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현관과 거실은 바닥재를 달리하여 구분을 하였으며, 화이트와 옅은 그레이 컬러가 배경이 되어 통일감을 주면서 이번 아파트 인테리어의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 컬러가 포인트로 등장하며 따뜻한 흐름을 형성해 주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컬러인.......

진부하지만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운 케이크 푸드 아트

진부하지만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운 케이크 푸드 아트

푸드아트를 설명하면서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깝다는 표현은 아주 진부합니다만, 그 표현 말고는 딱히 할 말이 없을 정도로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운 케이크 아트입니다. 아티스트는 우크라이나 출신으로 인별에서 'pastel__ki' 아이디로 활동하고 있는 분인데요. 요즘처럼 AI 범람으로 이게 사실일까? 아닐까? 사실일까? 아닐까? 판단하기 곤란한 와중에 그녀의 인별에 들어가 보면 사실임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아래 소개해 드리는 4개의 케이크 모두 입으로 먹기보다는 하나의 아트 오브제처럼 눈으로만 먹고 싶은 재미있는 작품들입니다. 단면의 자수 같은 꽃무늬는 영국 로열 알버트 찻잔 패턴에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