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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방탈출 문제방 맛집 이스케이프월드 이스케이프 컴퍼니 Escape Company 너프전 ver 후기
방탈출 526번째 이야기 어느날 갑자기 들려온 이스케이프 컴퍼니의 너프 소식... 아니 그전부터 한 명을 못 구해서 4인팟 완성도 못한 상태라 갈 생각을 못 하고 있었는데 너프를 한다니!!!!! 이 소식을 듣자마자 주변 물색을 해서 한 분을 구한 다음에 바로 날짜까지 잡고 예약 날을 기다렸습니다 11월 마지막 주 플레이의 예약 날짜가 다가와서 매일 들어가서 예약이 어떻게 되나 봤는데 땡 하자마자 바로 나가더라구요? 와 이거 보니 큰일 났다 싶어서 여기저기 도움 요청까지 해놨었어요 드디어 대망의 예약 시간... 기다리고 있다가 12시 땡하고 했는데 ????? 아니 이걸 못 잡는다고??? 심지어 주변 도움 요청한 분들도 다 못 잡고 일행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