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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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면 기분이 좋다 ft. 하린이의 밥상.

기부하면 기분이 좋다 ft. 하린이의 밥상.

이 번엔 제대로 모으지 못한 것 같다. 블로그 포스팅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 콩도 많이 모으고 말이다. 두 건을 했는데 공교롭게도 대상자 이름이 "하린" 내가 기부 받는 기분이다. KBS에서 시청료내라고 회사에까지 고지서가 날라오는 건 얄밉지만... KBS구성원들이 무슨 죄가 있나 싶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 많이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 4형제중에 2쩨인 하린이. 정말 안타까운 것은 형제자매들이 모두 아프다. 12살짜리가 집안의 요리를 모두 해 댄다. 엄마는 그 시각에 보험영업을 하고 있다. 아이 넷을 키우기 위해서 낮에는 보험영업을 하고 저녁에는 식당에서 알바를 뛴다. 엄마는 아이들에게 죄스럽다. 그래서 몸이 부서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