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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오펀스 - 네토라레를 권유(?)하는 아트라 양

건담 오펀스 - 네토라레를 권유(?)하는 아트라 양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여자랑 포옹하는걸 보고 기뻐합니다? 도르트에서 쿠델리아의 연설로 걀라르호른의 포위를 탈출하는 간신히 벗어나는 철화단을 보며 오랜만에 등장한 배신자똥배히틀러 토도 미르코넨 아저씨. 흠씬 두들겨맞아 버려진걸 맥길리스가 주워주고 또 '콧수염 일 잘하더라'는 식으로 언급만 되었는데 아무래도 가면남 씨가 몸을 담은 몬타크 상회에 들어간듯 합니다. 옷도 잘 입고 되려 신수 훤해진듯 하며 앞으로도 파이팅~? 그리고 터빈즈와 철화단에 협상 권유를 한뒤 돌아가는 맥길리스의 정체를 목소리도 안 들었는데 느낌만으로 한방에 알아본, 미카즈키의 "왜 초콜렛 준 사람이 있어?"라는 대사에 오오~했었네요.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아마도 역대 가면남들 중에서 시청자들이야 당연히 알아채지만 극중에서는 가

건담 오펀스 - 스스로 하렘계획을 꿈꾸는 아가씨

건담 오펀스 - 스스로 하렘계획을 꿈꾸는 아가씨

이게 무슨 투러○루 다크니스도 아니고…. 철화단이 테이와즈 밑에 들어가는 전개상 매우 중요한 대형급 이벤트가 한동안 이어지면서 두화 내내 전투씬을 쉬어가고 이번에도 드라마로 끝나나 보다…라는듯 했다가 엔딩곡 흘러나오면서 오랜만에 지리는 등장을 보여준 발바토스. 암튼 제작진분들 이번에도 끊기 신공 하나는 천재적이며 이미 킷으로 정보가 공개된 기대의 장비 장거리 부스터도 예고편에 공개되는만큼 다음화는 정말 전투씬 콱콱 채워줄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의외로 미인이신 회상의 아트라네 사장님에 이어서 10화에서 드디어 통성명을 하고 본무대에 뛰어든 새로운 금발 누님 메리빗 스테이플턴 양. 테이와즈에서는 금융권에 종사하였으며, 이번에 감시역도 겸하여 리더에게 직접 명령을 받고

건담 오펀스 8화 감상

야 다 치우고 나제 하렘건국기편이나 2쿨로 방영해주시죠. 철화단 같이 엉덩이가 근지러워지는 거 보고 앉아있게 생겼냐 지금!! 건담에 하렘을 현실로 만든 남자가 있는데!!

건담 오펀스 - 남편, 부인, 애인이 같은 팀이라고라

건담 오펀스 - 남편, 부인, 애인이 같은 팀이라고라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5년 11월 13일

아주 콜로니낙하급의 화끈한 설정이시네요. (1차 출처: 건담 철혈의 오펀스 홈페이지, 2차 출처: 루리웹 물개의 모가디슈님)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홈피에서 오늘 새로 올라온 신캐릭터들의 소개입니다. 쿠델리아르 호위를 계속하는 주인공 미카즈키와 철화단의 목적지인 목성세력권의 마피아조직 '테이와즈'의 하부조직인 '터빈즈'의 멤버들로서, 지난 예고편에서 얼굴을 비치고 또 이들이 탑승하는 MS 백리와 백련의 건프라 HG 박스아트가 일찌감치 공개되어 기본 화상이나 간단한 신상, 설정들도 퍼지긴 했지만 그래도 홈피에서 살짝 더 공개된 정보의 내용들이 엌 소리 나오게 만들었지요. ● 나제 터빈 테이와즈의 운송 부문을 담당하는 하부 조직인 '터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