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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 posts음.. 벼르다가 랭겜을 한 번 돌려봤는데
확실히 그냥 목표를 심해로 놓고 그냥 막해도, 배치고사의 미친 점수 깍임은 심장이 덜덜.. 어쨋건 시작을 깔끔하게 6연패하고 지금은 900점에 잠겼다가 올라왔다가 잠겼다가 올라왔다하면서 배치고사가 끝나가고 있네요. (현 4승 9패) 제 생각에도 객관적인 실력이 딱 1000점쯤인듯 싶습니다. 젊을 때(?) 워3 할 때는, 진짜 아이디 스탯 관리한다고 한 겜 한 겜 할 때마다 몸을 정갈히 하고 맑은 정신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이기려고 했었는데.. 그것도 그냥 다 지난 일인듯 싶습니다. 뭐, 아무튼 진짜 노멀만할 때에도 이 게임엔 미친 놈이 되게 많구나, 그랬는데 랭겜을 1400대에서 900대까지 열 몇 게임 해보니 이건 뭐 진짜 대한민국에 정신병자는 다 여기에 모아놨나 싶은

오늘의 LOL0915
> .... 오랫만에 깔끔한 승리... 블라디로 파밍하기 어렵던데 우리 블루 카정하던(우리 잘반은 선레드 시작) 말파를 숨어서 잡아내고 블루까지 ㄳ.. 이후 무한 디나이로 파밍을 2배 차이로 낸 뒤 2차까지 밀고 하산함...이후 한타 대부분 이김 덤(채팅)

서포터서면 정말 블리츠가 싫어진다
라인전에서부터 내가 뽑히거나 원딜이 뽑혀서 더블킬주고 시작함 안 뽑히고 딜교환하면 이겨.. 야 하는데 안뽑혀도 로켓손 압박때문에 cs가 밀림.. 부시에 와드로 밝혀놔도 무섭긴 존나 무섭더라.

pc방에서 3명이 같이 롤을 하는데..
탑 우콩을 보고 우콩 유저로써 오오미 했는데 어째서 모빌딕.. 기동력의 장화를 낀 거냐 너. ............어째서..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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