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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 직관 갔다왔습니다.
오늘 다녀온게 2번째 군요. 첫번째는 트위치 펜타킬 나온날 다녀왔고. 여튼 오늘 경기 재미있었습니다. 3:0 관광! 덕분에 막차 훨씬 전에 집에 올 수 있었어요! 집에 빨리 가라는 나진 팀의 배려. 뭐 이벤트는 별거 없었고, 마지막에 입장권 번호 추첨이...번호 3개 차이로 8기가 메모리를 받지 못한거. 큰 슬픔 그런데 나진 팬이 많긴 많더군요. 6시 반 경기를 3시부터 갔는데 이미 사람이 많아 뒷조에 배정돼 앉지도 못했음. 뭐 그리고 오늘이 Watch 선수 생일이었는데 나진 소드 팀원중 프레이, 왓치, 생일이 1월에 있고 박정석 감독님 생일이 12월 27일 이라고 다 합쳐서 생일파티...비슷 하게 하더군요. 물론 나도 거기있었으니 다 알고 쓰는거죠 ㅋ 거기
[LOL] 신성검 렝가 OP.youtube
신성검 렝가 OP... 렝가 너프 후 찍은 영상이라고 함

LOL의 룬 시스템에 대해...
개인적으로 현재의 룬 시스템은 잘못됬고, 정말 멍청한 시스템이라고 봅니다. 현재 룬 시스템은 레벨에 따른 이중제한입니다. 첫번째 제한은 각 레벨에 따른 최대 룬수 제한이고 두번째 제한은 각 10렙당 티어(능력)제한 이지요... 솔직히 첫번째 제한만 있으면 됩니다. 1, 2티어룬을 없애고 3티어 룬만 남긴다고 해봅시다. 그럼 레벨과 상관없이 3티어룬이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그러면 적어도 1~19렙 사이에 룬이 구입하는 사람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도 유용하게 쓸수 있고, 이걸 30렙되어서도 여전히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하니까요... 그러나 1~19렙 사이의 유저가 20렙이상인 사람들과 같지는 않습니다.(아마도 이것이(&마스터리) 라이엇의 의도한 레벨에 따른 차별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