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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 posts이번 주 토요일..그러니까 29일
> .... 팀랭하실 심해인(?!)분들을 모집합니다. 참고로 이번 팀랭은 평소에 하던 '게임+톡'이 아니라 실제로 만나서 피시방에서 자리를 꽝 잡고 할 예정입니다. 사실 이번 주에 계곡에 놀러갈 예정이었는데 장소 섭외 실패, 인원 수 얼마 안됨, 플랜 짜기 귀찮음 등등의 이유로 어제 Dustin님이 열변하신(?) LOL강화 합숙(?)을 하려고 합니다. 맴버는 현재 저랑 더스틴님 둘 뿐이긴 한데 대구에 거주하는 혹은 대구로 오실 수 있는 분들을 모아서 하려고 합니다. 점심때쯤 모여서 피시방에 나란히 앉아서 팀랭팀랭팀랭솔랭팀랭을 할 예정이라.. 사실 게임이 하루 바짝한다고 실력이 느는 것은 아니지만 모여서 이럴 땐 이게 좋다.. 이건 안좋다..라는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그리고 뭣

LOL 접습니다.
포기 했습니다. 개인 사정상 게임을 줄여야 하는 상황도 있고.. 도저히 멘탈이 견딜수 없다고 판단도 했고.. 아무튼 더 이상 LOL 해야될 이유를 잃었습니다. LOL 그만 둡니다. ~_~ 앞으로는 디아3 중심 포스팅 올립니다. (그나마도 자주 할 수 있을지 의문) 여튼, 앞으로 간간히 디아3으로 스트레스만 풀면서 일본유학준비에 본격적으로 매진합니다. LOL로 이글루스 분들도 많이 뵜지만. 죄송합니다. 더 못하겠어요. 여튼 앞으로는 디아3 글로 뵙겠습니다. NovaStorm. PS : LOL 폴더도 날렸습니다. 앞으로는 포모스도 볼 일 없을것 같아서 지웠습니다. PS 2 : 디아 3 포스팅은 장문이 될것 같습니다. 하던게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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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신종트롤팀 만난 썰
게임 시작. 적에 블츠가 있어서 인베올듯한 느낌을 받음. 그래서 적 블루를 먹음. 우리가 퍼플진영. 그런데 애들이 라인에 안보임. ?? 라이너가 삼랩이 됐는데도 아무도 안옴. ?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그냥 다섯명 미드집결. 채팅창에 무언갈 날려도 답이 없음. 그렇게 그 다섯명은 아무도 본진에서 나오지않았고 육렙에 넥서스 밀고 게임 끝. ?? 우리가 오인큐니까 상대도 오인큐일텐데 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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