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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1 싱글 캠페인 딸깍
배박이가 또 결국 오리진엑세스로 트라이얼 좀 하다가 5만원도 안하는 가격으로 하나 장만해서 다운받고 멀티 한번 해보고 캠페인 구경하면서 얼마나 열심히 만들었는지 볼까 했는데. ....배틀필드 싱글 캠페인에 도대체 뭘 기대하는거냐 너! 일단 땅끄전 넣고! 비행전 넣고! 산악전 넣고! 상륙전 넣고! 사막전도 넣고! 뭔가 많이 넣은거 같은데 결과물이 전혀 많아 보이지않아..... 뭔가 소재는 가볍게 배필1에 입문하기 딱 좋게 만들 수 있었을거 같은데 결과물이 내 좆보다 짧어... 뭔가 캠페인 미션 전부 뭔가 불타오르려고 하는데 갑자기 이게 끝 이러고 다음꺼 해여지 하는거 같애서 뭔가 거시기함을 버릴수가 없음. 최소한 옛날 메달 오브 아너 정도로만 만들어도 배는 좋은 소리 들을거 같은데 왜 그렇지않

[다크소울3] DLC 아리안델의 재들 클리어
*이 똥글은 PC 스팀판 기준으로 작성됨. 스포네타 요소 있으니 싫으면 보지말것. 본인은 근력캐로 클리어함. 1.배경이 회화세계 속의 설원이다보니 눈보라가 계속 휘몰아치는데 이게 시야를 많이 가려서 초반에 좀 당활스러운데 이노무 게무는 시야방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거 같은 느낌. 설원이라서 배경이 무쟈게 이쁘기는한데 이 게무의 난이도랑 배경의 아름다움은 비례한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적지...않다. 2.이번에 추가된 몹 중에 바이킹 같은 놈들. 제일 씹극혐. 경직은 잘 안먹히는 주제에 공격력은 무지막지한데가 개중에 지진까지 일으키는 개체도 있음 -_-. 쏘는 화살도 대궁에 폭발을 일으키는 후폭풍 속성이라 무지하게 성가심. 이번 잡몹들 주요 특징 중 하나가 이것들은 본편 몹보다도 무리 중심으로 움직임.

PC가 죽지 않아 - 매우 느려진 PC교체 주기
"PC는 아직 죽지 않았다, 다만 약화될 뿐이다"...주요 애널리스트 의견 PC판매가 수년째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유지중 이라고 합니다. PC의 신규 구입이라는 측면에서 변화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엔터테인먼트용 PC구입이 상당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실례로 이제 지하철안에서 뭔가를 보면서 가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상당수가 스마트폰으로 바뀐상황입니다. 물론 회사 업무에서야 여전히 PC투성이긴 합니다. 여기에 그래도 개개인의 집에는 여전히 PC가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런 PC를 얼마나 자주 교체하는가를 보면 또 이야기가 다릅니다. 얼마전 PC사랑이라는 컴퓨터 잡지를 보다가 발견한 설문조사입니다. 지금 쓰는 PC를 언제 구입했는가 하는 설문에 절반쯤의 많은 사용자들이 5년을 넘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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