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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옥동 맛집 해물탕+랍스타 "돌아온잠수함" (국내맛집여행)
주말마다 아이들을 픽업하기 위하여 울산 옥동을 갑니다. 거의 매일 갈때도 있습니다. (와이프의 경우) 울산은 보통 학원가 하면 옥동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이날도 주말에 아이들 픽업 하러 갔다가 다은 학원으로 가야 해서 근처의 맛집을 찾아보기로 합니다. (여기서는 국내맛집여행 이라고 지칭 하겠습니다. 키워드챌린지에서 여행과 관련되는 맛집 키워드가 국내맛집여행 이것밖에 없어서.. ㅠ.ㅠ) 울산 옥동 하면 거의 짬뽕집에서 중국음식을 먹는 것이 고작이었는데요. 이날은 좀 맛난걸 먹고 싶더라구요. 아이들 점심에 좀 든든하게 먹여놔야 하루종일 늦은 밤까지 공부를 하고 오는 체력도 유지할 수 있다 보니.. 말이죠. 네이버 블로그 검.......

울산 가볼만한곳 바다가 보고 싶을 때 가보면 좋은 간절곶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울산 가볼만한곳 '간절곶'. 울산에서 바다를 간절히 보고 싶을 때 가보면 좋은 곳. 비가 올 때 간절곶 다녀왔는데요. 비가 와도 운치가 있어서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간절곶의 시원한 풍경 한 번 보러갈게요. 간절곶 주차장에 차를 대고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걷다 보면 요렇게 파란 풍차 건물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거제 바람의 언덕에 있는 풍차는 빨간색이었는데 울산 간절곶 풍차는 파란색이네요. 간절곶 포토포인트. 바다가 보이는 곳을 프레임 삼아서 기념 사진 찍기 좋아요. 간절곶이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곳이어서 그런지 여기 위도와 경도가 표기가 되어 있네.......

울산대공원 장미원 (울산 장미축제) 꽃구경
울산에 살고 있는 재빈짱입니다. 매년 5월이 되면 울산대공원 남문에서는 화려한 장미축제가 펼쳐지는데요. 올해는 펜더믹 이후로 처음 열리는 축제라 그런지 광고 없이 비교적 조용하게 지나간 듯 합니다. 최근에 전라도 여행을 좀 길게 다녀와서 울산을 많이 돌아다니지 못하였는데요. 그래도 꽃구경은 꼭 해야 겠기에.. 이번에는 와이프와 손 잡고 울산대공원 장미원을 6월 4일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멋진 장미들이 화려하게 피어 있던데요. 이 울산 장미축제의 기간이 2022년 5월 25일 ~ 5월 29일로 적혀 있어서 입장료를 안 받을 줄 알았더니 6월 5일 까지 (오늘까지) 어른 2천원이라는 입장료를 받고 있습니다. 굳이 안 받아도 될 것 같은.......
울산 수국 명소 (수국정원) 꽃구경 고래문화마을 바로 옆
울산에 살고 있는 재빈짱입니다. 6월달이 돠어 꽃구경 어디 할때 없나? 를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태화강대공원은 항상 이맘 때 엄청난 꽃들이 피어 있지만 너무 자주 가서 식상하고 라벤더나 수국이 핀 곳이 없을까? 라고 여행정보를 인터넷에서 좀 뒤져 보았습니다. 그러나 장생포의 울산고래박물관 주변에 수국정원이라는 것이 새로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울산 수국 명소라고 할 수 있는 꽃구경을 떠났습니다. 장소는 결론적으로 고래문화마을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럼 울산 가볼만한곳 수국정원으로 떠나보시죠. 오랜만에 장생포 고래박물관을 찾아오다. 요즘 날씨 정말 덥습니다. 이날이 선거날인 6월 1일이었는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