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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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44) 단돈 13,000원에 타이베이 호텔까지 편안하게, 스펀의 카풀 택시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10.16. (44) 단돈 13,000원에 타이베이 호텔까지 편안하게, 스펀의 카풀 택시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10월 16일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44) 단돈 13,000원에 타이베이 호텔까지 편안하게, 스펀의 카풀 택시 . . . . . . 스펀 역으로 돌아가는 길.여기까지 오는 건 좋았는데, 이제 돌아가는 열차를 타고 또 한참의 여행을 해야 한다. 여기도 곳곳에서 천등날리기를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야외에서 스탠드를 갖다 놓고 하늘로 날려보낼 천등에 글씨를 쓰는 사람들. 지난 편에서 댓글로 천등이 환경오염과 새를 죽이는 등의 문제가 있다고 지적해주신 분이 계셨는데,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이며 이 점에 대해서도 확실히 생각해볼 만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열차가 마침 한 대 들어왔는데, 늦은 오후가 되어 그런지 좀 전에 비해 사람은 덜한 편이다.물론 역사 규모에 비하면 여

예상보다는 더 좋았던 대만 타이중공원

예상보다는 더 좋았던 대만 타이중공원

차이컬쳐|2018년 10월 16일

보통 도심 속 공원하면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가게 되는데, 지난번 타이중 갔을 때 호텔주변에 타이중공원이 있길래 오전에 산책을 해 보았습니다. 원래 호텔조식을 건물내에 있는 식당에서 먹게 되어 있는데, 그 날 휴무라 주변 패스트푸드조식권을 주더군요. 그래서 햄버거세트를 받아 와서 공원에 앉아서 먹었습니다. 공원 가운데 큰 호수가 있어서 뭔가 탁 트인 느낌이 납니다. 공원 규모는 작지만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구요. 이른 아침이었는데, 호수 가운데 배를 타는 사람도 보입니다. 새들이 아주 많더군요. 그리고 간간히 저렇게 청설모들도 보이구요.새들이 사람들에게 익숙한지 크게 경계를 하는 것 같지는 않더군요. 가까이 오든가 말든가... 저렇게 여유롭게 쉬고 있는 새들이 있는 반면에...저렇게 물고기를 노려 보고

대만의 해변과 가장 가까운 기차역 및 철로 풍경

대만의 해변과 가장 가까운 기차역 및 철로 풍경

차이컬쳐|2018년 10월 13일

대만에서 해변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기차역과 철로 입니다. 철로 바로 아래쪽이 해변입니다. 대만의 남부 바다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컨딩, 타이동 이런쪽 바다 풍경 참 좋아합니다. 먼저 타이동 시내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는 도로 풍경인데요. 탁 트인 풍경과 파란 바다가 정말 아름답더군요. 드라이브 할 맛 났습니다. 여기 기차역 이름이 多良火車站 인데요. 지금은 폐쇄가 되어서 이렇게 풍경을 보러 오는 관광객만 맞이 하고 있습니다. 이용자 수의 급감으로 기차역들이 하나 둘 폐쇄가 되고 있네요. 이 글 아래 쪽 빈랑기차역도 이용자가 없어서 문을 닫았고, 그 외에도 현재 운영하지 않는 시골기차역들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죠.저기 철로 옆에 좁은 승강장이 보입니다. 작은 계단 보이시죠? 저기가 기차 승강장입니다. 이

대만 타이페이 시먼딩 맛집+길거리 풍경 !

대만 타이페이 시먼딩 맛집+길거리 풍경 !

#찐ㅋ의 바람아 불어라|2018년 10월 12일

대만 타이페이 시먼딩 맛집+길거리 풍경 !타이완의 수도에 있는 번화가로 1990년대 초에 시와 현지 상가들이 협력하여 타이완에서 처음으로 보행자 거리를 조성하고 주말과 공휴일에 차량 통행을 금지하는 노력으로 젊은이들의 거리가 되었으며 의류, 신발, 화장문, 술집, 맛집등 다양한 상점들이 있고 20여개의 영화 상영관이 밀집한 극장가 그리고 노점상들이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프로모션, 싸인회, 콘서트등이 자주 열린다 도시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고 낮보다는 밤의 분위기가 더 좋고 숙소도 근처였기 때문에 늦은밤 길거리의 풍경을 보러 나갔었다 큰 도로가 있는곳에서부터 상점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기 때문에 간판들과 조명으로 화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