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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아타스에 의해 끝없이 농락당하는 알레리아
와우 한밤의 첫번째 레이드 던전인 공허 첨탑의 엔딩. 잘아타스가 알레리아의 공허의 힘의 원천인 나루 르우라를 알레리아의 몸에서 뽑아낸 뒤 그를 타락시키고, 동시에 태양샘 역시 공허에 침식당하여 암흑샘(Dark Wall)이 되어버리는 등 전작 내부 전쟁의 마지막 결전지인 마나괴철로 종극점에 이어 연이어 잘아타스가 승승장구하고있습니다. 엄청난 폭발에 휘말려 알레리아와 그녀의 남편이자 함께 2차 대전쟁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빛의 군대의 총독 투랄리온이 행방불명되고 이들의 아들인 하프엘프 아라토르만 간신히 빠져나왔죠. 알레리아가 내부 전쟁에서부터 아치에너미 잘아타스로 인해 소중한 사람들을 잃을 뻔하고 본인도 연이어 고.......

와우 한밤 - 잘아타스의 태양샘 침공
드디어 이번주에 오픈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12번째 타이틀 '한밤'. 오프닝에서부터 잘아타스가 태양샘을 침공하고, 이에 블러드 엘프를 도우러 빛의 군대가 당도하여 공허 세력과 교전을 벌이는데 잘아타스는 끝없는 물량으로 블러드 엘프와 빛의 군대 연합을 궁지에 몰아넣을 뿐더러, 자신의 아치에너미인 알레리아 윈드러너의 남편이자 그녀와 함께 2차 대전쟁(워크래프트 2)에서 얼라이언스의 5영웅으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빛의 군대 대총독인 투랄리온을 도발했습니다. 한편 알레리아와 투랄리온의 아들인 하프엘프 아라토르와 혈기사 단장 리아드린은 태양샘에 의식을 진행하여 태양샘에서 흘러나온 빛이 쿠엘탈라스 상공의.......

태양샘의 수난사
워크래프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태양샘은 본래 나이트 엘프 명가 귀족들이 마력의 갈망을 못이겨 나이트 엘프가 수호하는 두번째 영원의 샘의 일부(최초 영원의 샘은 불타는 군단과의 고대의 전쟁 중에 파괴되어 단일 대륙이었던 아제로스를 여러 대륙으로 찢어버리는 세계의 분리와 함께 그 자리에 혼돈의 소용돌이를 남김)를 훔친 후, 칼림도어에서 추방되어 동부 왕국 북동쪽 쿠엘탈라스로 이주하면서 새로이 만든 마력의 근원입니다. 이후 나이트 엘프 명가 귀족들은 스스로를 하이 엘프라 칭하고 얼라이언스의 동맹이 되었죠. 3차 대전쟁(워크래프트 3) 중에 타락한 로데론의 왕자이자 리치 왕의 죽음의 기사 아서스 메네실이 이끄는 스컬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 시네마틱 트레일러 공개! - 공허로부터 태양샘을 지키기위한 사투!!
전편 내부 전쟁에서 디멘시우스의 정수가 봉인된 검은 심장을 회수한 잘아타스는 공허의 군대를 이끌고 쿠엘탈라스를 침공, 태양샘을 공허로 타락시키려 하고 이에 블러드 엘프의 섭정(이지만 이 시점에서 사실상 정식 국왕이라 불러도 무방) 로르테마르 테론이 휘하 장병들과 함께 공허의 군대에 저항하지만 중과부적이었고, 그 때 실버문 기사단장인 여군주 리아드린이 태양샘에 간절히 기도를 올리자, 그에 응답하듯이 정체불명의 빛의 군대가 리아드린의 어깨를 어루만지며 전장에 합류합니다. 태양샘은 절대 죽지 않는다. 전의를 되찾은 로르테마르와 리아드린을 보며, 썩소를 지은 잘아타스는 부하들을 내보내고 그들에 맞서 계속 싸우는 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