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무엇을말하는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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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posts어떤 비슷한 시기의 인물들.... 이랄까?
두 리더가 있다. 한명은 모두가 자신의 장기말처럼 움직여주기를 바랬다. 또 한명은 모두가 자신과 같이 자유를 찾기를 바랬다. 한명은 세상에 대한 불만은 가지고 있었지만 지 식솔 하나 지키기도 벅찰 것 같은 현실에 늘 냉소할 수밖에 없었다. 한명은 답답한 세상에서 자기와 친구 할만한 녀석 하나와 날뛰는 것 외에는 그 열기를 식힐 방법이 없었다. 그런데 두사람 앞에 누군가 나타난다. 놀랍게도 둘 다 여자다. 한명에게 나타난 여자는 그에게 왕의 힘을 줬다. 또 한명에게 나타난 여자는 그에게 답답하고 좁은 곳 외의 넓고 거대한 곳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한명은 비릿하게 웃으며 숨겨 뒀던 마음 속의 분노를 폭발시키며 자신을 억누르던 것과 싸우기 시작했다. 수단방법은 가
솔직히 철혈이 막장으로 갈 바에는...
올가가 자신의 출세를 위해(애당초 그런 야심을 품었었다는 것을 밑밥을 깔고...) 철화단을 갈라르호른에 팔고 철화단원들이 학살당하는 가운데 미카즈키는 발바토스가 박살나고 아뢰야식이 폭주(위험성이 있어 금지했다면 사실 이게 사리에도 맞다.) 하는 가운데 피투성이가 되어가며 싸워 극소수 인원(정비사 아저씨 포함)과 함께 살아남지만 쿠델리아는 올가(혹은 갈라르호른 일당)에게 강간(......)당해 정신붕괴 미카즈키와 살아남은 인원들은 의문의 가면남(......)의 도움을 받아 발바토스를 수리하고 쿠델리아 데리고 오로지 복수를 위해 올가와 갈라르호른과 싸운다면 내가 이해해주겠다. 응? 뒤통수에서 피나는데? 건담 한쪽손에 캐논포 감추고 싶다.

마법사 프리큐어를 보며 시무룩해하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소대는 둘만 빼고 다 하고 사라코(....)도 하는데 왜 나만.... 아아! 앙쥬! 프리큐어에서도 만나고 싶어어! (괜찮아! Vivid가 있어!) 이웃나라 두 나라 모두 수장이 프리큐어인데 왜 나만... 심지어 사야... 아니아니 영웅왕도 프리큐어구만! (그러고 보니 이사람 요새 유령 혹은 큐X 비스무리한 게 됐던데....) 우린 그래뵈도 마법소녀계의 일획을 그었는데....

비록 마크로스에 손대본 적은 없지만 어떤 분을 소환해보겠습니다.
에 이어... 새로운 프리큐어 아니 인의합체! 아니아니 가희가 탄생했다! 추가: 인간은 노래하는 돼지다! 네가 노래하는 여자냐?!설마 노래는 그 자체가 생명체로 인간을 노래하도록 진화시켜 결국 지배하고 번식에 이용하려는존재인 건 아니겠,,, 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