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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_0108 삼성 주공 출발 호압사 지나 민주동산 넘어 도사바위 능선으로....
삼성 주공 출발 호압사 지나 민주동산 넘어 도사바위 능선으로.... 산행 일자 :2013년 01월 08일 12시 42분 시작 15시 55분 종료. 약 3시간 13분 소요. 산행 거리 - 8.14 km 산행 코스 :삼성주공아파트 - 능선길 - 관악생태공원갈림 - 호압사 - 계단길 - 호암산 - 전망대 - 민주동산 - 운동장바위 - 삼성산거북바위 - 깃대봉 - 암반 - 절벽길 - 도사바위 - 퇴각 - 삼거리계곡길 - 제2광장 - 관악산공원입구. 산행 일지 :관악산을 집 앞에 두고도 작년 걷기 운동을 핑계삼아 정상엔 올라가 보질 못하다가 지난해 12월 말경 관악산 연주대에 올랐었다. 오늘은 삼성산이 보고 싶어진다. 몸상태는 안좋지만 그래도 천천히 오르면 지구력은 있으니 고통스럽지 않게 오를 수
![12_0701 [걷고 싶은 서울길] 관악산 계곡 길 낙성대 돌고, 서울대 지나고....](https://img.zoomtrend.com/2012/07/02/a0102521_4ff14ffec429d.jpg)
12_0701 [걷고 싶은 서울길] 관악산 계곡 길 낙성대 돌고, 서울대 지나고....
[걷고 싶은 서울길] 관악산 계곡 길 낙성대 돌고, 서울대 지나고.... 어제 서울근교에 비가 하룻밤새 엄청나게 많이 내렸다. 심지어 도봉구 쪽은 164 미리나 왔다고 매스컴에서 알려주고, 관악산 근교도 100 미리 이상이 왔다 한다. 올타꾸나 하고 7월의 첫날 산을 오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지척에 두고 안올라간 관악산에 입성을 하는 것이 무척 즐거울 것 같고 또 가물었던 계곡에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러 지체없이 관악으로 마음을 돌려 본다. 2호선 낙성대역 4 번출구로 나오면 이젠 02번 마을버스 타는 것이 많이 알려져 그곳을 출발점으로 오늘의 여정은 시작된다. 조금 걸어 오르면 낙성대를 알리는 커다란 글 간판이 반긴다. 그러나 낙성대에 들어서니 아직 시간이 일러 안국사 문이 굳게 닫혀 있다.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