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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posts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코야/탐코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일명 영등포 코트야드(영코야 혹은 탐코야)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더블 룸 2박을 했는데 1박은 이그젝 룸, 1박은 그냥 프리미어 룸으로 따로 예약했지만 어차피 객실은 동일하고 라운지 이용만 바뀌는 거기 때문에 객실 이동할 필요가 없었다. 대신 객실키 변경을 한 번 해야 함. 다행히 라운지에 별거 없었음. 그 흔한 쿠키 하나 없었어.... 암튼 배정받은 층은 14층이고 영등포 소방서뷰. 역시 엘리베이터 가까운 방으로 배정이 되었구먼 평범한 호텔 구조. 문 열면 화장실과 복도, 신발장 옷장 등등, 그리고 안쪽에 침대. 내장재 좀 봐. 우와 오래된 호텔이구낭 #격세지감. 이라고 인스타에 올렸는데 동리엇에서 영코야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디럭스킹 객실
이번 여름 휴가에 남도로 3박 이상 여행을 계획했다가 너무 멀고 코로나에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어서 취소하고 그냥 호텔 스테이로 돌렸다. 원래는 네스트 인천으로 2박하려 했는데 나의 결사 반대로 동리엇 2박으로 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일명 동리엇은 국내 메리어트 계열 중 최상위 등급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평일 1+1 프로모션 덕분에 가게 됨. 그렇지 않았으면 갔을까 싶다. 도대체 저 동물의 정체는 뭘까? 해리포터에 나오는 그 예의를 따지는 그 새인가? 그동안 배정받았던 층수 증 가장 저층 3층. 거기다 그랜드볼룸 등 다른 공간도 함께있는 층이다. 메리어트 본보이 기본 요청사항에 엘리베이터 근처로 체크 되어 있는 걸 몰랐는데... 아마도 그래서 325호 배정된
홍천 소노펠리체 빌리지 비발디파크 골드그랜드
가족 여름 휴가로 간 홍천 소노 빌리지 골드그랜드 객실. 이 사진은 체크아웃 하던 날 아침 잠깐 보았던 파란 하늘. 숙박일 내내 비가 와서 밖에도 못 나가고 종일 실내에만 있었는데 그것도 좋았다. 암튼 처음엔 소노펠리체인줄 알고 갔다가 웰컴센터는 소노 빌리지에 있다 하여 다시 빠꾸.... 소노펠리체와 소노빌리지는 다름. O동의 455호(탑층), 트윈룸과 샤워부스 있는 화장실 6인용 식탁과 7인(정원)용 식기. 전자레인지, 밥솥, 하이라이트 렌지, 냄비 등등이 있음. 이불 세 채가 있는 온돌방. 여긴 화장대 없고 걍 화장실만 있음. 더
안성 풀무골 에듀팜 글램핑
언제부터 가자고 가자고 했던 글램핑. 5월에 컬쳐데이에 가기로 했던 것도 못 갔고, 곧 가려고 했지만 날도 좋아지고 해서 주말마다 이곳 저곳 예약이 다 찼는데 어떻게 알아냈는지 지도에 위치랑 이름만 달랑 있는 글램핑장을 찾아내서 겨우 해당 날짜에 예약을 잡았다. 온갖 정보 다 있다는 네2ㅂ에도 리뷰는 하나밖에 없었고 글램핑 공식 홈페이지도 블로그도 그 무엇도 없고 그냥 운영하는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간략한 사진과 시설 정도만 소개되어 있을 뿐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 보고 싶었지만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이리도 얻기 힘든 정보라니.... 암튼 디데이가 되어서 이마트 들렀다가 바로 고고. 글램핑의 시작은 마트 장보기 근데 장 본 게 이게 땡이에오 ㅋㅋㅋ 점심은 가다가 콩국수랑 냉면 먹었구 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