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작가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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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맥북 필수템 엘라고 USB-C 멀티 허브 사용해보니
안녕하세요 여행작가 김지선입니다. 저는 현재 뉴맥북 2016 풀사양을 1년째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 제품의 경우 USB-C 타입 포트 한 개만 있어 USB, 메모리카드 연결을 할 때 상당히 불편합니다. 이런 불편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USB-C 타입 허브가 있어야 하는데요 이번에 만난 엘라고 알루미늄 차징 멀티 허브 USB-C 제품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제품을 꺼내 보면 별도의 구성품은 없습니다. 엘라고 USB-C 멀티 허브는 충전 뿐만 아니라 카드리더기와 USB 3.0 포트2개를 제공하기 때문에 뉴맥북에는 필수템이라고 생각해요 84.2x27.5mm 크기, 25g의 가볍고 컴팩트한 크기이지만 고급스러운 알루미늄으로 마감해 상당히 고급스러운.......
![[오사카 여행] 비오는 날 오사카 성 with 주유패스](https://img.zoomtrend.com/2018/03/26/L1060484.jpg)
[오사카 여행] 비오는 날 오사카 성 with 주유패스
여행을 하다보면 날씨가 좋은 날도 많지만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혹은 더 안 좋은 날씨를 만날 때도 많이 있어요. 그럴 때면 비가 오는 날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을 하기도 하지만, 원래 계획했던 일정을 그대로 진행할때가 더 많죠. 지난 주 오사카 여행 때는 날씨가 생각보다 춥고 흐려서 떨면서 여행을 해야 했는데요, (그 때 한국은 눈이 올 정도...) 비가 오는 날이었지만, 주유패스가 있었기에 주유패스를 이용해 여행할 계획을 세웠던 곳을 그대로 방문했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더 좋은 곳이긴 하지만 오사카 성 역시 비오는 날 찾아보았죠. 오사카 성 입구가 되는 오데몬 비가 그치긴 했지만 흐린 하늘이 있던 날. 오데몬을 지나면 이.......
![[스페인 여행] 산티아고 순례길 22일차 : 프랑스길 열한번째날 Triacastela 부터](https://img.zoomtrend.com/2018/03/17/L1028255.jpg)
[스페인 여행] 산티아고 순례길 22일차 : 프랑스길 열한번째날 Triacastela 부터
22일이라는 시간은 그냥 일상적인 시간일 때는 훌쩍 지나가버리는 시간 같지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동안의 22일은 참 길고도 긴 시간 같았습니다. 22일을 걸었는데도, 아직도 130 km 이상을 더 걸어야 하는 그런 날이었습니다. 끝으로 가면, 남은 km 가 줄어들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은데, 더 빨리 걷지 못하는 것이 왠지 속상해지는 그런 내가 밉기도 했지요. 131km 가 남았다는 표지판. 오늘의 첫 표지판입니다. 오늘도 부엔까미노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립니다. 마지막에 다다를수록 비가 내리는 날이 많을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많은 비가 내릴지는 몰랐어요. 비도 햇살도 조금씩 나눠 내리면 참 좋을텐데요...한 걸음씩.......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스토리펀딩 많이 응원해주세요!
그냥 어느날 훌쩍 산티아고 순례길로 떠나버렸어요. 그리고 지금은 갑자기 산티아고 순례길로 책을 만들려고 스토리펀딩을 시작해버렸어요. 내 길은 언제나, 끝을 알 수 없는 시작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 이번 프로젝트의 시작은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로 들려질까 두근거리는 맘으로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라는 주제로 스토리펀딩을 시작합니다! 많은 후원 & 응원 & 공유 해주세요!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이번 스토리펀딩 제목을 정하며 고민을 했어요. 하지만 가장 솔직한 제목이 나을 것 같아서, 질문을 던져 봅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하다면, 저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해주신다면, 펀딩 해주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