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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틱 나인 1화 리뷰
(이글루스님 이 스샷은 제가 찍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초상과학 시리즈 오컬틱 나인 뭐 1화는 전체적인 등장인물 소개 및 이야기 도입인지라 이야기적으로 큰 진전이 있는 건 아닙니다만 템포가 빠르고 장면 전환 및 대사도 빠른지라 자칫 잘못하면 멍때리다 20분이 날아갈지도... 애니의 특징이라고 하면 그야 뭐 과학 시리즈의 장점인 스토리랑 왠지 이상할정도로 강조되는 가.슴.입니다만 아니 저건 무리양... 너무 크잖아 아니 물리적으로 이상하자낳... 여하튼 이걸 기회로 정발이든 일본 발매든 좀 빨라졌으면... 1화 분량이 1권 분량인데 뭐지 이거 잘못된거 아니냐...

아나사기는 대단했습니다
(이거 완전 합성 소재 아닌지...) 이젠 전체이용가 애니에서도 그 여파를 확인할 수 있죠 는 롱 라이더스 1화 중 미소녀 자전거 애니라니 바쿠온이 떠오르는군요... 그쪽은 매니악으로 몰고가서 그나마 먹혔습니다만 이쪽은 어떨까요... 귀여운 맛은 있긴 합니다만 거보다 케이온부터 내려오는 주인공의 이 자기 기타,자전거,오토바이 귀여워! 는 어떻게 안되는걸까요...

걸리시 넘버 1화 리뷰
본격 성우 애니메이션 걸리쉬 넘버 1화 리뷰 시작합니다! 사진이 많은 관계로 줄입니다 간만에 엄청 웃으면서 본 애니같네요 시작으로 주연 3인방이랄까 주인공은 맨 아래의 치토세 쨩 아직 파릇파릇한 신인입니다 [내가 왜 이딴 이벤트에 나와야 되는건가요] 시작부터 팍팍 화기 애애했던 뒷풀이 회장도 분위기가... 화장실에서의 뒷담화... 뭐여 이거 현실 고증 아니지? 아니라고 해줘... [야키니쿠 맛있어!] 치토세 쨩은 귀엽습니다 [이벤트하고 노래하고 춤추고 토크하고험담 듣고 불고기 먹고성우란 뭘까~이 업계는 이상해] 그렇습니다 작금의 성우 업계는 많은 걸 바라긴 하죠 [그림이 나빠 그림이!] 조역한테 뭘 바라니 [아무리 영업이 힘내도 상품이 나쁘면

내가 인기 있어서 어쩌잔거야 1화...
주인공 세리누마부녀자데포르메가 아닙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데포르메가 아닙니다. 그런 그녀... 좋아하는 캐릭터의 충격적 사실을 알고 일주일간 식음을 전폐. 그랬더니... 어이 어이 얌마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아니 살을 빼서 이뻐졌단 설정이라면 좋단 말이죠실제로 그런 사람도 얼마든지 있으니까 근데 뭐요? 일주일? 말이 되는거야? 그거 물리적으로? 운동을 했으면 몰라. 심적 고생이 그렇게 컸단걸 강조하고 싶은거야 뭐야 뭐 내용 자체는 그렇게 급변해서 이뻐진 그녀에게 평소에 (부녀자적 의미로) 동경하던 남학생들이 꼬이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제목도 내가 인기 있어서 어쩌잔거야 그녀가 원하는건 남성간의 사랑이니까요 네 내용 자체는 뭐 그냥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