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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밀아 현 시점에서 쓸만한 카드들
저도 이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저건 덱 개편 전의 불편했던 시스템. 저렇게 자물쇠 표시로 락을 걸어놓은 카드들이 랜덤하게 3장 골라져서 나가는 방식이었죠(...) 그야말로 복불복이었던.. 뭐 어찌됐든 이번에 MT 갔더니 한밀아로 시작하신 분들이 쓸만한 카드가 뭐가 있는가 물어보시던데 그래서 한 번 정리도 할 겸 블로그에 써갈겨 봅니다. 아, 그 전에, 여러분들 덕분에 무사히 머메이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ㅜ 당장 한계돌파를 못 시킨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리 쓸만한 카드는 아니지만, 감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흠, 어찌됐든... 현재 한밀아는 당연히 일본판 시절의 1세대 가챠인데, 사실 한계돌파 때문에 꽤 애매하긴 합니다. 게다가 현재 각성 요정에게서 지금 가챠에서

한밀아 요일 효과 확정이군요.
라는 소리를 하고 있긴 하지만.. 요일 비경을 그대로 넣자니 화요일의 경험치 뻥튀기랑 목요일의 골드 뻥튀기가 효과가 너무 좋아서 컨텐츠 소모 속도가 빨라질 것 같고 그렇다고 안 넣자니 뭔가 아쉬워서 그냥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비경 효과 중에서 해당 요일 한정 비경이 없어도 적용되는 부분만 골라서 가져온 것 같군요. 뭐 개인적으론 없는 것보단 좋달까... 금요일의 경험치 2배는 매우 반가운 부분이니 좋긴 좋습니다만 마지막에 솔로분들 애인 없다고 요정이랑 데이트 하라는 건 좋은 의도로 썼을지도 모르겠지만 좀 아닌 것 같다.(...)

한국판 밀리언 아서 금요일 경험치 뻥 적용ㅋㅋㅋ
그러하다 요일 비경은 없는 주제에 금요일에만 경험치 2배는 적용되네요 뭥미ㅋㅋ;;; 실수라면 곧 수정이 될 것 같아서 있는 인연 포인트랑 잉여 레어 다 때려박음 그러고보니 멸망을 막읍시다라면서 티켓이 온 것 같더군요. 사실 일판에서도 이런 개드립들 많이 쓰긴 했는데(무슨 바람에 티켓이 날려왔다느니..) 한국판에서도 그럴 모양이군요ㅋㅋ 이런 식으로 티켓을 퍼주는 무과금에 상냥한 운영이 일판 확밀아의 장점이기도 했으니 한국판도 기대해봅니다. 근데 일판은 요새 이런 개드립이 없더라... 초심을 잃었어!(뭐래)
![[초대 코드 : 371] 확밀아, 시작은 했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분들께](https://img.zoomtrend.com/2012/12/21/d0025291_50d2ea2b0dbdf.png)
[초대 코드 : 371] 확밀아, 시작은 했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분들께
언젠가 이런 캬멜롯을 꿈꾸며 간단한 팁을 몇 개 드리고자 함 먼저, 처음 시작하면 세력을 고르라고 하는데, 일단 전 성우만 보고 골라서 기교아서입니다만 세력이 나뉘었다고 해도 별로 큰 차이는 없습니다. 1. 스토리가 미묘하게 다르고 2. 각 세력에 맞는 카드를 사용 할 때 체력 보너스가 조금 있고 3. 각 세력별로 상성이 존재함 근데 1번은 제가 기교 아서 외의 다른 아서를 안 해봐서 잘 모르겠고 2,3번은 무시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체력 보너스래봤자 그리 크지 않고(5%쯤 되나?) 각 세력별로 상성이 있다지면 그거 씹어먹고 그냥 깡딜이면 다 잡아져요 딱히 저 상성 때문에 졌어! 젠장! 같은 일은 존재하지 않음.(...) 그리고 어차피 저 상성이라는 게 자신이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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