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양이
포스트: 1
Posts
1 post
낮이지만 둠칫 둠칫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7월 8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빠! 아침이야!! 우...와... 5시 40분에.... 로이의 기상송에 강제 기상 당했습니다. 아니 피곤하지도 않냐고요. 참나! 그래서 티비 틀어주고 모른척하고 다시 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캠퍼들 멋지네!! 9시 20분에 나왔더니 어제 그 어렵게 쳤던 텐트가 거의 정리가 됐습니다. 사실 정작 본인들도 처음 텐트 어렵게 치고, 딱 앉아서 쉬는 맛이 좋고, 끝나고 정리하고 집에 와서 뻗는 것이 좋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잘 모르는 캠퍼들의 사서고생 즐거움이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