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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프로야구 KBO 역사오류- 82년 & 83년 골든글러브와 베스트 10상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이제 몇 주 안남았습니다. 기자들의 편견이 들어가고, 시스템을 바꾸어야 한다는 의견에 적극동감하지만 수십년간의 역사가 쌓여왔기에 이제까지의 수상목록은 무게감이 있습니다.역대 수상기록 그리고 이 역사는 해가 거듭될수록 더 가치가 있어지겠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현재 KBO 공식정보와 목록에 큰 망각과 오류가 있습니다. 이는 역사가 더 흘러 망각되기 전에 반드시 수정되어야 할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우선 골든글러브의 연혁에 대해 한번 살펴볼까요. KBO에서는 정의나 정보를 제공하지 않기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위키백과의 정의를 들여다 봅니다. 골든글러브 시상식한국 야구 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있으며 한국 프로 야구 창립 기념일을 기념하여 매년 동일하게 12월 11일에
[야구] 2015 골글
- 국밥이 못 탄건 의외. 사실 김현수는 그냥 고정으로 박고 가던 거고, 그걸 빼고 나서 남은 두 자리를 누가 차지하는가의 싸움이었는데... 본인은 그 두 자리를 나성범 최형우로 보고 있었음. 뭐 그래도 유한준도 충분히 자격이 있다고 본다. 그럭저럭 무난. - 유격수가 김재호라...- ㅛ- 정규 시즌&프리미어 12 우승 버프만 가지고 주기는 민망하니까, 그냥 오지배한테는 특별상 하나 얹어서 위무하고 간 느낌. 그런 의미에서 그나마도 받은 거 없이 주저앉은 김하성은 참... - 'NC 다이노스'의 박석민 선수라는 말이 왜 이리 어색하게 들리는지. 다른 팀 팬이 보기에도 이런데 당사자인 삼성팬들은 오죽할까...- _-; - 2루 때는 조금, 그리고 1루 때는 정말 많이 불안했는데
국뽕 빠진 골든글러브
김현수 나성범 유한준 김재호 나바로 박석민 해커 테임즈 양의지 지명타자 이승엽 외국인이 셋이나 들어가 있습니다. 그 대신 우승빨과 인지도(및 기록빨)은 안 빠지는 듯 하네요.양의지와 강민호 표차가 엄청나고이승엽이 200표 넘기는데 최준석이 100표가 안되는건 좀.. 그리고 김하성되길 솔직히 많이 바랬는데 아쉽습니다. 뭐, 그래도 예전보단 낫죠.

LG, ‘황금 장갑’ 2년 연속 0명?
2015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2월 8일 개최됩니다. 기자단의 투표에 의해 투수부터 지명타자까지 8개 부문 10명의 최고 선수에 황금장갑을 수여합니다. 10개 구단 도합 44명의 후보 중 LG는 단 2명의 이름을 올리는 데 그쳤습니다. 한화와 더불어 가장 적은 인원입니다. 11명을 골든글러브 후보에 올린 삼성과는 현저한 차이가 납니다. LG에서 골든글러브 후보로 선정된 선수는 유격수 오지환과 외야수 박용택입니다. 하지만 수상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오지환은 138경기에 출전해 0.978의 수비율을 기록했습니다. 골든글러브 후보에 선정된 5명의 유격수 중 가장 뛰어난 수비율입니다. 2015시즌 오지환의 수비 범위는 리그 유격수 어느 누구에도 뒤지지 않았습니다. 약점으로 지적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