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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퀸스 갬빗(2020)
아무리 놀고 먹는 인생이긴 해도, 1시간 안팍의 플레이타임을 가진 7부작 드라마를 한 번에 보기란 쉽지 않았다. 저녁을 먹은 뒤에 보기 시작했지만 중간쯤에 가서는 자고 일어나서 다시 볼 것인지, 계속 볼 것인지 고민에 빠졌는데, 결국 치킨과 맥주로 기력을 보충하며 아침 해가 뜨기 전에 시청을 완료했다. 딱히 더할 것도 뺄 것도 없이 깔끔한 구성이어서 아주 만족. 넷플릭스 최신작 중 하나이며, 인기도 상당한 편이라 구구절절한 설명은 필요없을 것 같다. 한국에서는 매우 마이너한 취미인 체스에 대한 이야기지만, 체스판을 포커싱해서 전략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지 않아서 '고스트 바둑왕'의 바둑에 준하는 수준으로 흘려보아도 (물론 그 보다는 좀 사실적으로 묘사하지만) 작품을 즐기는데에 아무런 문

집콕 하면서 볼 넷플릭스 영화 추천 해봐요
연휴 내내 어디 못가고 집콕하면서넷플릭스 영화 정말 실컷 봤는데요~최근 본 영화&시리즈 중 괜찮은 게 있어 추천해봐요 ㅎㅎ1. 스위트홈(2020) 시리즈2. 퀸스 갬빗(2020) 시리즈3. 인비저블맨(2020) 영화4. 23아이덴티티(Split) (2016 ) 영화 1. 스위트홈요즘 워낙에 유명해서 소개할 필요도 없을듯 한데요,인간의 욕망이 괴물이 되어 나타나고 인간의 이기심을 엿볼 수있다,,그런 내용말고 말씀드리고픈 것은 ^^혹 저처럼 끔찍한 것 지저분한 것, 그리고괴물을 잘 못보시는 분들이 계시면 초반부만 넘기면 볼만하다고 말씀드리려고요 ㅎㅎ초반부가 너무 끔찍해서 시리즈 1회 보고 말았다가 아들이 볼만하다고해서 계속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