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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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렌토에서 베수비오 산, 이동했네 9.29~30.2012 #휴대폰 사진

소렌토에서 베수비오 산, 이동했네 9.29~30.2012 #휴대폰 사진

솔다, 춤을 춰요 !|2017년 6월 25일

(없어진 줄 알았던, 휴대폰 사진들을 찾았다! 런던도 이제 올릴 수 있다!) 지난 포스팅(이탈리아) (2) 나머지 9장, 베수비오 화산 9.30.2012 #사진은 잔뜩 (1)급똥이란 거시 ☆폭★발했다, 베수비오 화산 9.30.2012 #사진은 잔뜩 끝은 어딜까 :: "러시아? 북한 관광만큼 설렜다"(1) 끝은 어딜까 :: 런던, 영국 끝은 어딜까 :: 26세 고블린의 유럽 박치기(이륙) 끝은 어딜까 :: 무게11kg, 도대체 정체가? 생각이 안난다. 분명, 아침 일찍 소렌토에서 폼페이역까지 열차를 탔다. 그럼 베수비오 산은 언제 갔지? 다급하게 이동하느라고, 출발하기 전에 몽롱한 상태로 산 잘 오를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4년 동안 들춰보지 않으면, 기억은 이런 식으로 구멍

부다페스트맛집 - 헝가리 가정식 레스토랑

부다페스트맛집 - 헝가리 가정식 레스토랑

타샤의 하루|2017년 6월 9일

트립어드바이져를 검색해서 현지인들이 찾는 헝가리 가정식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이곳이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나는 혼자라.... 결국 동행을 모집 당일날 나를 포함해 4명 결성 완료 저녁식사 오픈시간보다 한시간 먼저와서 기다려주는 센스 그런데 나말고도 몇팀이 대기중이더라는... 하마터면 자리 없어서 못먹을뻔 했지...ㅋㅋㅋㅋ 사람수대로 요리를 시켰는데, 어마어마해~ 이집에서 먹은 굴라쉬가 너무 너무 맛있었다 다들 극찬. 여행에서 쌓인 피로가 한순간에 싹 풀린다. 저렴한 가격에 양도 푸짐하고 게다가 맛도 좋고 인심좋은 사장님은 전통주까지 서비스로 돌려주시고 언제나 그렇듯 여자들은 사진찍기 바쁘시고 애피타이져와 와인만 먹어도 배가 불렀는데 결국 음식을 반이나 남긴듯.... 멀리서

스위스 13도시 여행

스위스 13도시 여행

타샤의 하루|2017년 5월 23일

8년간 유럽을 돌면서 유레일패스따위는 사본적없음. 왠만한면 매력적인 방콕이나 모스크바, 두바이를 경유하는 A380 에미레이트 항공등 매번 다른 항공사를 타보는것이 훨씬 꿀잼임.. 나만의팁이라면 스위스열차패스권을 사서 유효기간동안 알차게 쓰는것인데, 스위스에서 8박9일동안 스위스열차패스권3박4일권을 구입해서 13도시를 돌았던것!! 유레일패스사서 낭패본 친구들 많이봄... 체크안해서 벌금물고, 간혹 분실되거나, 이래저래 무지하게 번거로움... 뮌헨에서 취리히로 in 그리고 스트라스부르로 넘어가기전 바젤out 이 가장 좋은 루트같음... 스위스 소도시마다 각각 매력이 넘쳐남. 특히 하이디마을 마이엔펠트는 너무 아름다웠음... 스위스 호스텔은 타지역에 비해 확실히 비싼편이긴 하나, 호텔버금가는 시설

베를린 산책

베를린 산책

프리랜서의 베란다|2017년 3월 18일

내가 제일 좋아하는 베를린 사진 이 날 햇빛이 가게로 잘 들어서 사진도 다 이쁘게 나왔던 날 그래서 밥 맛이 더 좋았던 날 독일에서 당욘히 소세지 먹어줘야지 하면서 근처 프리마켓 들렸다가 푸드트럭에서 소세지 한사발 너무 많이 시켰다가 생각했는데 너무 많이 깨끗히 먹게됨.. 베를린 시내 돌아다니다가 큰 공터 앞에 줄 서 있길래 뭐지 하고 같이 장난삼아 줄섰는데 페스티벌 같이 그런거라서 젊음의 상징 팔목에 도장찍구 안에 들어가서 실컷 즐김 젊은데도 젊음 잊고 살다가 엉겹결에 젊음 즐김 베를린 있는 내내 집 바로 근처에 있던 내가 제일 좋아한 식당 창가에 앉으면 햇빛이 그대로 들어와서 너무 좋구 분위기도 직원들도 너무 좋았다 고기는 꼭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