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꽃평일오후3시의이웃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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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토 아야&사이토 타쿠미 '메꽃' 스핀 오프 블로그를 개설! 이웃의 시선으로 가상의 이야기를 그린다
2014년 여름에 방송되며 유행어 대상 '메꽃'이 노미네이트되는 등 사회 현상을 일으킨 후지TV 계 연속 드라마 '메꽃~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의 허구의 스핀 오프 스토리가 아메바 블로그에서 그려지는 것이 결정됐다. '평일 오후 3시의 이웃 일기'라는 타이틀로 17일 개설되었다. 동 드라마는 평일 낮에 남편 이외의 다른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주부를 지칭하는 '평일 메꽃처'를 테마로 불륜의 사랑에 인생을 망쳐버린 여성을 그린 이야기. 여배우 우에토 아야가 불륜에 빠져드는 주인공 사사모토 사와를, 그 불륜 상대인 키타노 유이치로를 배우 사이토 타쿠미가 맡았다. 가상의 스핀 오프 스토리 '평일 오후 3시의 이웃 일기'는 사와(우에토)와 남편 슌스케(스즈키 코스케) 부부가 살던 아파트에 이웃이 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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