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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 업라이징 (2018)
아는 사람만 아는 내용 : 등산은 힘든 운동입니다. 거대로봇 + 일본로봇애니 + 특촬 덕후들끼리 대화합했던 퍼시픽 림의 후속작입니다 (..)솔직히 그 때는 좋았어요. 포토티켓이 없는 극장에만 걸린게 사소한 흠이 없지만 3번 봤죠.다 보고도 덕후들끼리 공감할 내용이나 설정가지고 갑론을박하는 즐거운 시간까지. 좋았습니다.그런 퍼시픽 림의 후소작으로 나온 퍼시픽 림 업라이징 입니다. 예고편으로 본 시작은 불안했지요.액션이 너무 가벼워보이고 전작의 묵중한 집시 데인저보다 싸보이는 컬러링 도배한 예거들개봉까지 기다리긴 했지만 기다리면서도 이 영화 괜찮을까 보긴 봐야하는데 까지 않을 수 있을까그런 불안한 생각들을 하면서 개봉까지 기다렸습니다. 개봉하고 난 뒤에 당일 바로 본 평가들은전반적으로 호평이 7 ? 6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반역의 이야기 (2018)
5년 전에 개봉하고 내용은 다 퍼져서 모르는 사람이 없겠지만 마음대로 요약하기. 마미 마도카 사야카 쿄코 베베가 평화롭게 마법소녀 활동하는데 안경호무가 전학. 인구과밀도 아닌 도시에 마법소녀만 다섯인 배치불균형이 수상하다 는 탐정호무. 제일 만만한 쿄코와 데이트를 하면서 넓기만 하고 사람없는 촌동네가 사실 마녀의 결계다! 진실을 알고 마녀출신 베베를 심문하다가 머리가 붙어있어서 눈치가 생긴 마미와 전투. 샤프트 고개짓 각도를 보여준 쓸데없이 눈치 좋은 사야카와 또 싸우고 마도카와 꽃밭에서 호무호무마도마도한 시간을 보낸 후에야(!?) 결계를 친 마녀=호무라 자신 이란 사실을 눈치채서 고스로리호무 체인지 원흉인 큐베와 싸우며 완전히 마녀화 완료. 다른 마법소녀들의 백합전개파워로 얻어맞고 기다리던 얼티메이

16시간으론 부족합니다.
요양병원 실습나가서 다 죽어가는 / 죽어버린 / 정신을 잃어버린 / 뇌가 탈출한 노인네들 상대하고세균 감염 피한다고 바로 씻고 운동해서 체력보충하고 왕복 2시간 걸려서 시내까지 나가영화 2편 보기가 이리 힘드니 왜 사람들이 앉아서 돈을 버는 수단에 몰두하는지 공감하네요.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가 해뜰 날이 오겠죠..?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인생은 이미 글렀으니까 빠르게 폭사하고 다음 인생을 준비하고 싶ㅇ..
![[소녀전선] 확업이벤트는 기만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8/03/23/e0080266_5ab53571315aa.jpg)
[소녀전선] 확업이벤트는 기만입니다
250장 있던 제조권을 다 쏟았는데 신규5성이 하나도 안 나오면서 무슨 확률업이벤트죠ㅡㅡㅗ 그렇다고 다른 5성이 잘 나오지도 않고 FAL HK G41 VECTOR 만 나오고 말이죠ㅡㅡ 다행히 컨덴더 대용인 K5가 나와서 다행이지 안 나왔으면 XMK8. 속칭 고등어만 줄줄이 나와서 고등어 해체쇼를 벌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