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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posts팔자(?)에도 없는 자가수리 - Lenovo Tab4 8+
안녕하세요? 전, 원래 완제품 분해하는걸 상당히 싫어해요.(신제품 춮시 때마다, 분해 가능 여부를 가지고 평가하는 걸 이해 못 하는 1인...) A/S를 맡기거나... 그냥 새로 사는걸 선택하는 편이죠. 당연?히 이 아이도 다른 모델로 새로 샀는데, 왠지 너무 아까운거에요. 2대를 운용하면, 한 대 게임 돌리는동안 다른 한 대로 다른 일 하거나, 게임 자료 찾거나 등등도 가능하고... 그래서 수리 하려고 알아봤더니, 전문?적으로 하는 사설 수리 업체가 있긴 한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전화 응대가 너무 불친절한 덕에 기분이 팍 상해버렸죠. 구 매 결국 교체 부품을 구매했답니다. 사실, 이것이 두 번째 구매에요. 1월에 먼저 구매한 것이 있긴 한데, 지금 배를 탔는지 아직 어디 짱
[라오진] 이벤트 - 초코 여왕 무사히 마쳤어요~
안녕하세요? 무사히?라고 하니 좀 이상한가... 아무튼, 게임 시작하고 세 번째 이벤트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드디어 이벤트를 완전히 완료할 수 있었답니다! 이 벤트 모든 참치캔을 확보할 수 있었어요~ 스토리도 한참 웃으면서 볼만큼 재밌었어요. 이 둘의 신경전과 그 속에서 미묘한 동맹관계가 성립된 햇츙과 스토커~ 이모님 덕분에 뭔가 이상하게 꼬여버린 촌수~ 등등 말씀이죠. 이번에도 매우 불편하셨던 날으는 다리미 아가씨에게는 애도의 마음을... 물론 그 와중에 진정한 승리자는... (웃음)(멀쩡한 요리가지고 연기하는게 너무 깜찍했던건 또 하나의 포인트!) 힘내, 햇츙 호두라던가 머리 좋아지는것들 많이 먹고~!!! 성 과들 날개 달린 두 분 풀링크 완료!!!
소녀전선 삭제한지 하루.
정말 상쾌한 기분이에요 12시간마다 군수지원 챙겨야지,모의작전 점수 다 찼을까 빨리 소비해야지.자율작전 복귀했을까 복귀확인하고 다시 보내야지.오늘 일찍 퇴근할 수 있을까 그러면 오랫만에 거지런 가봐야지. 이런저런 압박들에서 벗어나 미뤄놨던 라노베를 잡을 수 있으니 엄~청 상쾌한 기분입니다. 미뤄놨던 늑대와 향신료 코믹스 완결권 볼 수 있겠어.
원펀맨 2기 보는 중입니다.
만화책을 모을까 하는 생각이 뒤늦게 드는군요=ㅁ= 확실히 1기보다 그림이 떨어지긴 하는데, 가로우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내용 자체가 재미있네요. 이물건도 예전에 봐뒀어야 되는데 싶어집니다-ㅁ- *가로우는 확실히 공감이 가는 캐릭터인데, 저도 괴수로봇을 굉장히 좋아했던게 생각납니다=ㅁ= **피닉스 남자의 위용(...)을 볼수 있을까 궁금해집니다-ㅁ- 사실 괴인중 그놈이 제일 궁금... ***그러고보니 요즘에는 애니 정말 손이 안가네요;;; 이과코이는 좀 재미있었습니다만



